료쿠규의 사천심중진중 분석
가을이 언니가 가장 좋아하는 대장은 료쿠규란다
캐릭터로서 쿠잔보다 좋아질지는 향후에 달렷다고 볼 수 있지
오늘은 해군대장 분석글을 올려봄
대장의 등장은 3에피마다 출현한다는건 다들 알제리?
드레스로자 - 조우 토트랜드 와노쿠니 - 에그헤드 엘바프
다음이 해군대장이 서사가 밝혀질때다
오다는 분명 료쿠규를 '멋있는캐릭' 이라고 빨리 그리고 싶은 캐릭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보란듯이 대장균을 농락하듯 첫등장에 개망신을 줘버렸다
일단 이장면으로 가을이가 두가지 개념을 세웟다
첫번째는
오다가 말한 '멋있는 장면'은
해적과 싸우는 장면은 아닐거임
기본적으로 변신폼부터가 다른 대장들처럼 가볍고 날래거나 멋있는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주관적인 생각)
더욱이 대장이 사황한테 발리는 모습은 당시로서는 장균이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선사했을 것이다
본인은 크길 편부터 본 기억이 나서 당시 여론은 못 봤다
하지만 난 료쿠규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왜냐하면 료쿠규가 루피랑 싸울 거라고 믿기 때문이지
1번 개념의 증거로 료쿠규의 전투는 대부분 밋밋하게 됐다
킹 퀸을 제압하는 것도 정의의 사도라기 보다 무력한 애들을 짓밟는 묘사처럼 연출하고
위블을 잡은건 아예 버킨 한마디로 날림처리했다
두번째
샹크스가 료쿠규에게 지시했다 신시대를 만들어라
그럼 료쿠규와 루피가 싸우는 시점은?
90%확률로 해적왕이 된 루피다
해적왕이 탄생했을때 신시대가 열리기 때문에 루피에게 패배한 료쿠규는 세계정부와 루피 사이에서 루피를 선택하고
남은 아카이누, 후지토라, 키자루가 움직이는 열쇠가 된다
료쿠규는 절대로 폭력적인 인물이 아님
전투구도부터가 그러며 아카이누를 따르고 싶어하는 것은 그의 행적을 따라가는게 아니라
자신의 목적을 실행하기 위해 입대를 했고 현재 위치에서 아카이누의 방식이 자신한테 맞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이는 반대로 말하면 료쿠규의 향후 행적이 아카이누를 바꿀수 있음을 나타낸다
그렇다면 1번과 2번을 합한 료쿠규의 최종행동은 무엇일까
사천심중 = 사랑하는 여성과 동반자살
아마도지금 전개를 보건대 '신의기사단'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한다
필름골드의 테소로, 쿠마 지니 보니, 캔딜 루웬 슈리 같은 연유에
미친 새기들 세계정부
그래서 료쿠규는 여자관련된 큰 사건을 일으킨다
입대사유도 속내가 그렇다면
이미 5대장은 돌아서고 있다
쿠잔
키자루
후지토라
한명은 나갔고 한명은 드레스로자부터 반정부노선
키자루는 니카춤을 춘 시점에서 거의 반정부 노선 갈아탔다
료쿠규만 돌아서면 아카이누가 움직이는 자리가 주어진다
마침내 50억 값을 하는거다
이게 왜 50억값인지는 정상결전을 보면 알수있다
그래서 나는 료쿠규가 신시대를 위해서 상층부와 싸운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모든게 맞아 떨어진다 작가가 멋있다고 했던것도. 빨리 그리고 싶다고 한것도
그래놓고 처음에 저렇게 표현한것도. 다 마지막에 진정한 정의를 보여주기 위한 오다식 '낭인가' 컨셉
멋있는 캐릭이라는건 아카이누보다 먼저 정부에 맞서는 모습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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