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607화

이도규에게 찔린 이지훈은 바로 이도규를 발로 차서 날려버립니다.
그리고 바로 반격하는데 이도규는 복부대동맥은 자가지혈로 되는 게 아니라며 자신이 잘못 찔렀다고 추측합니다.
거기에 이지훈의 공격이 더 빨라졌는데 이도규는 이지훈을 잡았으나 이건 이지훈의 작전으로 바로 고막을 공격해 마비시킵니다.
그리고 마무리 공격을 넣어 이도규를 쓰러뜨렸다고 생각하나 아직 이도규는 힘이 있고 같이 죽자는 식으로 공격합니다.
힘 기술 속도 맷집을 넣은 고유기를 사용하고 이건 김갑룡도 못받아며 날리지만 이지훈은 피합니다.
그리고 이도규가 패배한 거 같은 연출이 나옵니다.
큰형석은 자기 몸을 찾으러 왔고 거기 있던 통영의 왕을 간단히 쓰러뜨리고 자기 몸을 찾으라 시킵니다.
이지훈이 이대로 끝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비밀이 있긴 한 거 같네요.
그리고 둘이 싸울 때 김갑룡같은 압박감을 느꼈다는데 전성기 김갑룡이 엄청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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