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606화

이지훈과 이도규의 싸움은 먼저 잡히냐 쓰러뜨리냐의 대결이네요.
다리를 잡히면 끝인 이지훈은 끊임없이 피하며 이도규를 공격하지만 이도규는 맷집으로 받아내고 이지훈의 고막을 공격해 마비시킵니다.
그렇게 불리해진 이지훈은 다시 피하기를 반복하며 공격하고 이도규는 최동수가 얼마나 가르쳤냐며 자신에 대해 너무 잘 안다고 묻습니다.
이도규의 목적은 잡히질 않을 이지훈을 잡기 위해 일부러 피하지 못할 지형으로 만들고 둘은 승부수를 날립니다.
이지훈은 이도규의 손을 파괴했다 생각했지만 그건 의수였고 이도규의 손이 이지훈의 복부대동맥을 찌릅니다.
과연 이대로 이지훈이 패배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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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그나저나 이지훈이 저기서 끝나면 준구 종건은 물론이고 J보다도 못싸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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