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241화

디바인이 확보한 차일드의 약점은 차일드 가문이 어떤 이유로 전쟁을 일으켰다는 것과 지금의 차일드는 가짜들이 차지한 상황이라는 거였습니다.
이 정보를 암호화한 테블릿과 USB에 나눠 두가지가 있어야 온전한 정보를 가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테블릿은 차일드에게 뺏긴 상황이라 찾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일단 아레스는 부상회복과 휴식을 가지러 온천으로 가고 그 과정에서 타이키는 이번 작전까지 아니었냐며 아레스에서 나오려 하지만 아레스측은 그럴 생각이 없었습니다.
잠깐 숨돌릴 겸 박진철은 신성호에게 유부남에게 제일 무서운 게 뭔지 아냐고 묻고 성태양때문에 성한수가 크게 고생한 이야기를 꺼냅니다.
차일드랑 싸우는 건 좀 이후같네요.







추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