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4화 감상평

1. 변하지 않는 것.
- 이번화 제목과 미호크는 모든건 변한다고 말한다. 그 중에 변하지 않는것이 있다고 말하며 패왕색 패기에 대해 말해주는데, 변하지 않는것이 그래서 대체 무엇인지는 이번화에 명확히 묘사되진 않는다.
혹시 표지 속 '검은수염' 티치와 미호크의 수수께끼에 "수염" 이라고 대답하는 페로나를 통해 패왕색과 변하지 않는 것이 결국 '흑도'의 설정과 이어지는걸까 생각해보게 된다.
2. 소머즈의 전투력.
- 저번화 부터 조로한테 상대가 안되는 모습만 보여주는 소머즈.. 첨에 조로의 비룡을 우습게 틩겨냈던걸 생각하면 도대체 뭔가싶다.
이무의 힘으로 파워업하고 20인 중 하나인 왕의 무기까지 쓰고있다는걸 생각하면 마지막으로 한번 더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난 아직 기대중
3. 패왕빔ㅋㅋㅋ
- 가반이 이무에게 그랬던것처럼
조로도 패왕색 번개가 물리적인 힘으로 소머즈의 손을 자른다. 원버갤 보니까 이걸 패왕빔이라고 부르더라ㅋㅋㅋ
4. 패휘감 연출
- 이번 조로의 전투씬을 통해, 패왕색이 담긴 공격은 무조건 번개가 보이고, 그렇지 않은 공격엔 번개가 없음이 확실히 구분돼서 묘사되고 있다.
재밌는데 분량도 짧고 할얘기도 별로 없네
또 휴재 쓰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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