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 조로의 패왕색 논란

엔마에게서 패기를 빼앗기는 시점 "패왕색이 발현"됨.

그런데 자세히보면 아?" 라는 제스쳐와 함께 약간의 무의식이라는 점을 내비침.
( 결은 다르지만 루피가 정상전쟁에서 패왕색패기를 발산했을때와 비슷해보임 )

그러나 영락없이 달라진 기술명과 번개가 피어오른 모습을 보면 "조로가 의도적으로 패왕색을 방출하고 있다"라고 보여지는데
조로는 이미 패왕색의 기술을 패왕색인지 모르고 사용한 전례가 있음.

이미 엔마의 오뎅의 기척을 느끼고 피한 전례가 있는 카이도가 조로의 구도류 기술을 맞고서 "패왕색"을 언급했다라는 점은 확실히 무장색과 류오를 넘어선 기술이 저당시 시점에서 확신할 순 없지만 지극히 패왕색의 근접해있다 라고 보는것이 타당하다 볼 수밖에 없고
어떻게 보면 귀기 아수라의 기술 원리가 패왕색의 본질과 닮아 있는 부분도 있기에 여러모로 유의미하다 볼 수 있음.
(기합 기백 결국 "기"의 원리)
그렇다면 이번화의 장면들과 대조에서 뵜을때



와노쿠니 에피소드에선 조로는 "확실히 무의식"으로 패왕색을 발현했다 볼 수 있겠음.
비룡시극같은 패왕색의 기술은 귀기를 운용할 수 있는 조로의 기백과 엔마를 통해 발현된 무의식 패왕색 기술로 볼 수 있다는 점.
즉 급조나 설정 충돌이 아닌 헷갈릴 수 있는 연출의 오류로 보는게 합당함.
추석 보상을 지급합니다. [자세히보기]를 누르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추석 보상을 지급합니다. [자세히보기]를 누르시면 수령 가능합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