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디는 하늘의 왕이 맞는거같기도하다

루피는 바다의 왕

조로는 지옥의 왕
그리스신화로 따지면 포세이돈과 하데스
그럼 나머지 하나는 제우스지
제우스는 하늘의 신ㅇㅇ
조로와 상디는 완전히 반대라서
조로가 땅이면 상디는 하늘이기도함
어머니들 이름도 땅(테라)이랑 하늘(소라)임
소라(하늘)도 상디의 서사에 가장 중요한 인물이고
제르마의 왕. 저지의 이명이 가루다(하늘의 지배자)ㅇㅇ
상디도 저지와 싸우며 지도 공중전이 특기라했고
가반이 말한 왕은 조금 다른 의미일지라도
상디는 왕이라하면 가장 먼저 저지가 떠오를 수 밖에 없긴함

갠적인 욕심으론 사랑의 왕이었으면 너무 재밌을거같지만
아무래도 너무 장난치는거같고 루조상의 컨셉으로 접근하는게 가장 그럴듯한거같긴하다
제우스는 하늘의 지배자이면서
엄청난 바람둥이인걸로도 유명함ㅋ
하늘>비
상디는 하늘의 왕이 되어 비의 지배자인 자자를 꼬시든가해서 해결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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