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세라핌 이무
호빵맨 댓글에 썼던건데, 추가적으로 더 써보겠음
난 이무가 어쩌면 공백의 백년 시기의 고대 세라핌이라고도 생각해봤음
이무 몸의 반점, 선 같은 문신들이 반도체 회로 같다고.

그러니까 일종의 호문쿨루스인건데,
베펑 세라핌과 다른점은 이무는 이무라는 인간을 베이스로 만들어낸 일종의 개조 호문쿨루스가 아닐까 하는거임.
분명 네로나 가문은 인간의 가문일 것이고 과거엔 루나리아족이 공동의 적이었을것.
근데 인간일 터인 이무가 루나리아족같은 모습과 날개를 가지고 있음.
악마의 열매 능력일 수도 있지만 뭔가 특정 열매라고 단정된 것도 없고.
오히려 루나리아족을 상대하기위해 그들의 힘을 받아들여 스스로 병기가 된 인물 이라는 가능성도 괜찮아 보임.
루나리아족은 등에 불꽃이 있지만 이무는 없다.
어쩌면 이건 루나리아를 넘어서기 위해 루나리아의 불꽃이 아닌 마더플레임을 응용한 새로운 불꽃을 이식한 결과지 않을까
현 시대보다 기술력이 넘사벽으로 뛰어났던 고대라면 충분히 가능할듯.
그리고 왠지 그런 시술을 해준게 조이보이 같음
조이보이는 고대의 천재 과학자
그러면서 무력도 엄청난 인물이었을듯
베펑과 쿠마가 친구가 되었듯이 말임.
이무가 조이보이를 배신한건 아마
루나리아라는 신을 이긴 후
조이보이는 이제 모두 자유롭게 살자 했을듯
하지만 이무는 신에게 압도적으로 이긴 자신이 신이 되어야 하는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들었을듯
강함에 취하면 누구나 그런 생각하게될테니 이상한 건 아니라고 봄
그리고 그게 더 좋은 세상일거라는 신념까지 보태져 결국 조이보이 통수치고 이렇게 흘러온게 아닐까
그냥 내 생각임
그리고 왜 조이보이는 이무라는 세라핌을 만들었을까 추측해보면
당시 루나리아 왕조가 조이보이도 승리를 가늠하기 힘들정도의 초강적이라면 설명이 됨.
지금까지 나온 연출만 보면 조이보이는 명실공히 세계관 최강자에 걸맞음.
그러나 그런 조이보이도 승리가 힘들었던 당대의 루나리아족들.
그래서 조이보이는 루나리아의 힘을 이용해서 자신조차 넘어서는 초강자를 만들어내려 했다면?
(+추가)
"루나리아놈들, 개빡세네... 하씨. 나 같은놈 한명만 더 있으면 이길 수 있을것 같은데.."
악마의 열매 액기스 같은것들+마더 플레임+조이보이의 패기+루나리아 유전자
그리고 이걸 이식할 훌륭한 인간 이무
그렇게 최강의 고대 세라핌으로 재탄생한 이무
그 힘은 조이보이 조차도 넘어서고 결국 루나리아를 몰아내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자긍심이 넘쳐서 스스로 신이 되기로 했다.
이 정도.
아마도 이무는 세라핌 되기 전 인간이었을때도 나름 강했겠지만, 조이보이가 압도적으로 강했을듯
그래서 그에게 동경을 품었을 것이고.
새로 얻은 힘으로 자신이 더 강해진 후 생긴 자신감의 발로랄까
내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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