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충이들 억지가 판치는 이유
황충이들은 무지성으로 사황>대장을 주장함
하지만 대장을 옹호하는 측은 양심과 이성이 있어서
사황=대장을 주장함.
그렇기 때문에 황충이들이 더 기고만장해져서 사황>대장을 주구장창 주장하는 것임.
원피스 작가가 줄곧 사황, 대장의 우열을 의도적으로 가리지 않는데 말이야..
그렇다면 황충이들처럼 뻔뻔하게 '대장>사황'을 주구장창 주장하면 그들도 미러링 당해서 기가 죽을 것임.
솔직히 까놓고 이야기해서 에그헤드전에서 싸운 것 보면 키자루가 루피보다 한 수 위지.. 사실상 밀짚모자해적단 생명의 은인이 키자루다.
그리고 아카이누는 흰수염한테 그렇게 처맞았는데도 종전까지 두 팔 다리 멀쩡했고 더 싸울 기력도 남아있었는데 흰수염은 머리통 반 쪽 날아갔고 결국 사망했다.
검은수염 해적단은 아카이누 보고 쫄아서 빤쓰런 하고 티치는 쿠잔 보고 쫄아서 땀 뻘뻘 흘리면서 동료 제안 하고 거프 잡혔을때도 쿠잔을 콕 짚어 쿠잔 아니면 못했을 성과라고 치켜세워줌
카이도랑 빅맘 연합할때 키자루가 "내가 갈까 사카즈키?" 시전하고
루치가 이미 기어 5 루피한테 빤치도 맞아봐서 얼마나 강한지 아는데도 불구하고 키자루 오니깐 기고만장해져서 밀해 전멸이라고 놀림
새턴과 아카이누도 키자루 WWE 곧바로 눈치까서 일 대충하는거 아니냐고 나무라고, 이무랑 신의 기사단이 루피랑 로키한테 개털리니깐 루피의 강함을 아는 오로성이 이무한테 해군대장을 보낼 것을 권유함(근데 해군대장들 바빠서 못감)
마르코를 작살낸 킹 그리고 퀸을 잡을 때 아라마키는 '사최간 따위'라고 묘사하는걸 봐서 진작에 사최간따리는 본인보다 밑이라 생각하고 있었고 실제로 전성기 흰수염 시절의 강함을 닮은 위블을 체포함
대장>사황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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