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장문주의) 내가 옛날부터 말한 거. 카이도도 『패휘감 + 류오』 사용자다.
나는 다른 『패휘감(패왕색 포함) 짭 감별사』와 다르게
패휘감 찐 감별사이자,
류오 또한 마찬가지인데,
루피, 카이도 패휘감 대결 때부터 주장한 게 있었음.
오늘은 그것에 대해 얘기하겠음.
이번 최신화 봄?
시작부터 루피가 '류오'를 씀.

류오 + 패휘감.

너네 이거 어디서 본 적 있지 않음?
루피 면상 옆에 있는 말주머니 같은 거?
저게 바로 '류오(와노쿠니의 무장색)'라는 표시인데,
'닿지 않았어'를 담당하는 부분임.

그리고 그 아래

이것 또한 패휘감 + 류오.
루피는 이미 '내부파괴(류오 2단계)'를 자연스럽게 쓸 수 있음.
야마토 수갑 풀어줄 때, '무의식'이 아니라, 이미 '의식'에 도달했음.
이제 스스로 의식, 인지하고 씀.
그래서 루피가 쓰는 류오 관련 기술은 거의 다 내부파괴라고 생각하면 편하겠다.
아무튼 너네

면상 옆에 솜뭉치 이거 어디서 본 것 같지 않음?
바로 원피스 1011화 (100권)


바로 여기에서임.

여기를 보자.

이게 뭘까? 아마 루피의 다리에서 시작하는 거 같은데?
말주머니, 말풍선인가? 아니.

카이도한테서도 보이네? 공격하기 전에
'임전태세'로 만반의 준비를 다한 상태로
힘을 끌어 올리는 그런 자세지.
공격하기 직전의 모습.
그리고

쾅.
난 이 장면 나올 때부터 '루피만 닿지 않은 공격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었음.
카이도 또한 닿지 않은 공격인 '류오'를 사용해서 패휘감 + 류오를 썼다고 주장했었지.
그때도 그랬는데, 카이도가 닿았다면

이게 아니라,

이렇게 붙어 있었어야 했음.
(두 번째 사진 내가 잘라서 편집해 붙인 건데,
어디 사이트에서 막 돌아다니더라 ㅋㅋㅋㅋ)
그랬더니 어떤 사서 씨발련 같은년들이
루피만 닿지 않았다.
카이도는 닿았다.
분명 카이도가 처음에 보여줬던 '항삼세 라그나로크'는 닿았던 거 같음.
그런데 그거 하나만 가지고
카이도는 '닿지 않은 공격'은 할 줄 모른다.
라고 단정 짓고
하던 개병신들 많더라.
이번 화로 다시 한 번 증명 됐는데

루피 면상 옆에 이거 그냥 표시가 아니다.
공격하기 전의 류오를 면상 옆에 표시한 거고,


이것 또한 마찬가지.
그래서 카이도는 패휘감 뿐만이 아니라, 류오까지 사용 가능한 것임.
그리고 내가 저때 저거 주장하면서

이런 대결이 성립하려면
양쪽 다 같은 공격을 해야, 그런 대결이 성립된다고 했음.
이 패휘감 대결은 누가 봐도 흰수염과 로저의 패휘감 오마주였음.


흰수염, 로저 양쪽 다 닿지 않았어.

그랬더니,
어떤 병신들 왈
카이도는 세최생 등의 '신체 피지컬'로
'류오' 없이 '패휘감'으로만 상대한 거고,
루피만 '패휘감' + '류오(닿지 않은 공격)'을 사용했다 ㅇㅈㄹ
그리고 나서 다시 패휘감 대결을 보여준 게 있는데
<원작 1,026화>



이때.


누가 보더라도
카이도도 닿지 않았는데
루피 혼자만 닿지 않았다 ㅇㅈㄹ
내가 저때부터 계속 카이도 또한 '류오 사용자'라고 얘기했었지.
상식적으로
같은 화 1,011화에서
루피 패휘감 + 류오 뿐만 아니라,
빅맘 패휘감 + 류오도 나왔는데,
카이도만 패휘감 + 류오 아니고, 단독 패휘감이었겠냐고 ㅋㅋ


아무튼 이번 화에서 루피가 다시 한 번 보여줌.

면상 옆에 이것은 그냥 폼으로 있는 게 아니라,
'류오'를 사용한 것이라고.
그리고 루피는 이미 의식적으로 야마토의 수갑을 내부파괴로 파괴하는 등.
스스로 인식하고 내부파괴를 사용할 수 있는 단계.
그러니 루피 관련해 류오 기술은 대부분이 내부파괴(류오 2단계) 기술이라고 보면 될 것.

= 카이도의 '류오'를 가미한 기술 사용 전, '사전 동작'.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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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동그란 말풍선 모양은 패휘감 아닌데?
동그란 말풍선 모양은
패휘감 이펙트가 아니라,
효고로가 루피한테 알려 준
닿지 않은 공격을 의미하는 '류오' 이펙트임.
모르면 가만히 있으셈.
이렇게 또 류오알못을 한 명 생성한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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