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628화

이방호는 무사시와 싸우게 되고 그와 치열하게 싸우지만 미세한 차이로 그에게 패배합니다.
무라마사를 노리는 듯한 대사와 신겐을 막아선 것도 전부 김갑룡을 도주시킬 시간을 번 것이었고 그도 신겐을 이길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제자들도 전멸하고 홀로 덤비지만 결국 신겐에게 살해당합니다.
김갑룡 주먹패는 간신히 소수만 살아남아 서울에서 도주했고 훗날을 기약합니다.
이 이야기를 최민식에게 듣던 김기명과 임루아는 왜 이런 역사를 사람들이 모르냐고 묻자 한명이 지운 거라며 장기복이 진정으로 거대한 힘이라고 말합니다.
신겐에게 좀더 버틸 줄 알았는데 허무하게 당했네요.
그리고 월광도 쓰는데 제4검까지만 나온 거 보면 준구가 이방호를 능가해버린 모양이네요.
이벤트쓰
[10월3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추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