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614화

김갑룡은 최동수의 속도에 고전합니다.
김갑룡이 방어하려고 하면 최동수는 순간 다른 곳을 공격하기에 김갑룡이 자꾸 밀립니다.
최동수는 김갑룡이 자신의 속도에 대응하는 걸 보고 끝을 보겠다며 결정타를 날리려 하지만 이걸 노린 김갑룡은 최동수의 공격을 받아낸 뒤 주먹한방에 최동수를 쓰러뜨립니다.
최동수는 어떻게 자신의 속도를 잡았는지 묻고 김갑룡은 그저 버티고 기다렸다고 말하며 세상은 자신들을 향해 불어오니 자신을 따라오라고 합니다.
야마자키파는 아직도 깁갑룡을 잡지 못해 곤란한 상황이었는데 김갑룡은 뜬끔없이 알아서 찾아오고 주먹패를 이끌고 야마자키파와 싸우기 시작합니다.
이벤트쓰
[07월1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추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