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613화

김갑룡은 최동수를 야마자키파로 밀어넣고는 도망칩니다.
최동수는 종로를 지배하는 타쿠야덕분에 이 상황을 넘기지만 야마자키파와 자신간의 거리감을 알고 있었습니다.
김갑룡은 태연하게 최동수에게 와서 안잡혔냐며 같이 세상을 구해보자고 하고 최동수는 저들에게 술을 받으면 인정한다고 합니다.
타쿠야일행에게 김갑룡은 자기가 동상파괴범이고 이번에 만난 거 술이나 받으러 왔다하자 타쿠야는 어이없어 하면서도 술을 줍니다.
술을 받은 김갑룡은 그대로 타쿠야를 날려버리고 도망칩니다.
김갑룡의 행동으로 최동수는 협력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타쿠야는 자신의 아빠인 겐조에게 복수를 청하지만 오히려 팔을 잃고 겐조는 김갑룡을 죽이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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