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화 전개예상
1. 일단 이도규가 쩌리 한마리 잡고 칼마냥 휘두르며 싹쓸이..
그 다음 vvip 방만덕 서성은 3명과 대치 첫 빠따는 방만덕 힘으로 밀어 붙여보지만 차를 한손으로 들어올려 세우는 도규찡한테는 밀리는 연출.. 이에 질세라 너클성은 vvip까지 합세해서 다굴
엄청난 공세에도 큰 데미지를 입지 않은 것 같은 도규찡..
한놈씩 야성으로 치명상 입히며 제압.. 마지막으로 공격 받고 모자가 벗겨진 vvip 그의 얼굴을 보고 놀라는 도규찡의 표정과 함께 마무리..
2. 초반엔 1의 전개와 비슷하게 쩔이들 밀어버리고 삼대장과 대치하는 도규찡 진심모드로 3명을 가볍게 눕히고 바로 유진에게 다가가는데 유진이 웃으며 왜 이렇게 늦었어요 준구씨 ^^ 라며 일해회 소속인 준구가 이태성을 데리고 등장 그리고 일해회 삼대장도 다시 일어나 이도규를 둘러싸며 마무리.. (그런데 이렇게 가려면 전개가 말도 안되게 빨라야 하기 때문에 전투씬 + 도규 회상씬으로 2화 정도 잡아 먹는다고 가정했을때)
3. 쩔이들 밀어버리고 삼대장과 싸우는데 초반엔 당연히 우세하는 이도규 하지만 태준식 전개로 vvip의 강함과 진심모드에 방만덕 싸이코패스 서성은에 다굴로 점점 밀리며 역시 세월에는 장사 없는가.. 라고 대사칠때 쯤에 큰형석 + 장현 + 성요한
(목수아저씨 + 소장님) 구하러 오며 웅장하게 마무리..







추천

확실히 태준식 전개는 예상을 벗어나는 반전들이 많아서 저 또한 보면서 놀랐네요..ㅎㅎ 이도규를 데리고 올 줄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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