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619화

주먹패는 항복한 겐조가를 어떻게 할지 논의하는데 최동수는 죽이자는 쪽으로 박진영은 살려야 한다고 하고 김갑룡은 굳이 죽여야 하냐고 했고 도규가 전국의 거지들에게 노래하도록 해서 서울탈환을 알립니다.
박진영은 서울탈환을 알리는 이유가 야마자키파의 사기저하와 다른 지역의 봉기를 노렸습니다.
화랑검 이방호는 이름도 모르는 한량이 서울을 탈환할때 자신은 화랑이라는 이름이 부끄럽다며 이제 더이상 지켜보지 않겠다고 합니다.
신겐은 신타로에게 김갑룡이라는 이름을 듣고 숙부를 죽인 인재가 나타났다며 웃습니다.
최동수는 현실과 낭만중에 낭만을 선택한 김갑룡이 마음에 안들어서 어느 술집에 있었는데 그때 누군가가 최동수옆에 앉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장기복이었습니다.
저때부터 국회의원이었다면 10선이니 40년 전이라는 결론이 나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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