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지주 명장면 TOP 10 - 챕터2





TOP 5
호스텔 왕오춘
이때 당시까지만 해도 호스텔과 일해회가 어떤 크루인지 헤드가 누구인지 조차 나오지 않았던터라 독자들에 궁금증이 극대화 되어있던 상황이였고 그의 첫 등장이 아파트 2~3층 높이에서 차로 아무렇지 않게 뛰어내리는 범상치 않은 연출에 흔하지 않은 레게머리로 상당히 매력적인 인상을 주었던 캐릭이고 그에 강함 또한 모두가 궁금해 했었는데
호스텔편 후반에 중국어로 흥얼거리며 비록 지친 바스코와 이진성이였지만 한방에 리타이어 시키고 머리채를 끌고오는 장면은 아직까지도 소름이 돋을 정도.. 물론 그 이후에도 관절이 꺽이고 급소를 맞아도 고통을 느끼지 못하였고 심지어 버스에 로드킬을 당하고도 멀쩡히 일어나서 호스텔 모든 멤버들을 가지고 노는등 엄청난 포스를 보여줬던 캐릭
TOP 4
일해회 2개열사 빅딜
낭만 하나로 수많은 팬들을 만들어낸 크루답게
그의 헤드가 부르면 군말없이 달려오는 충성심과 낭만..
그리고 다른 크루들과는 다르게 빅딜은 주요 멤버를 제외하고도
조직적으로 인원이 많아서 한번 크게 움직일때면 우리가 아는 영화 크로우제로 + 바람과 맞먹는 웅장함과 포스 그리고 가슴으로 전해지는 울림을 주는 장면이 아니였나 싶음..
솔직히 저 장면 보면서 필자도 저기 같이 껴서 가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음..
TOP 3
원나잇3 이지훈
이지훈은 이름만 나온 상태였고 그 정체와 어떤 인물인지는 나오지 않았던 상태.. 그러다 점점 분위기가 DG가 이지훈이 아니냐는 추측에 말들이 나오던 상황에서 정체를 깜짝 공개했던 이지훈
모두가 어느정도 예상했듯 얼추 강하겠다 생각은 했었지만 일전에 종건이 왕오춘을 가르칠때 직접 그의 강함을 눈으로 봤던 홍두표 조차도 DG는 신이라고 언급할 정도.. 현재는 아이돌로 살아가고 있지만 그런 이미지와 다르게 현란한 몸놀림과 빈틈이 없는 싸움 실력으로 비록 많은 전투씬을 보여준 건 아니였지만 짧은 전투씬과 묘사만으로도 그의 강함을 어느정도 체감할 수 있는 연출이 아니였나 싶음
TOP 2
갓독 진호빈
외지주 원년멤버로 처음부터 학폭을 일삼던 캐릭이라 이태성이랑 같이 뒤지게 처 맞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캐릭.. 하지만 이태성과는 다르게 매 싸움마다 패할 정도로 나름 비운에 캐릭이였고 항상 질때마다 썬글라스 탓을하며 약 6년간? 눈에 정체를 숨겨서 외지주 최고 미스테리 떡밥중 하나로 남았던 상황
그러다 갓독편에서 진호빈이 처음으로 숨겨왔던 눈의 정체를 박희망에게 들키게 되었고 그로인해 지금까지에 변명거리였던 썬글라스 그리고 그 썬글라스만 없었으면 너네는.. 이라는 망상을 단번에 팩트로 입증 시켰던 장면.. 비록 이전에는 10양아치 갱생불가할 정도에 모습만 보여줬었지만 당시에 최악의 빌런이였던 갓독을 상대로 빌런이 빌런을 참교육 하던 장면이기도 했고 ㅈ밥인 줄만 알았던 캐릭이 리얼 힘순찐이였다는걸 보고 소름끼칠 정도로 간지가 5지게 났던건 반박못함..
TOP 1
일해회 3개열사 무형석
물론 무형석은 호스텔편에서 잠깐 등장하긴 했었고 그때 당시에 종준이 아니면 아무한테도 질 것 같지 않았던 복싱지태를 상대로 압도하는 모습과 모든 무술을 마스터하여 사용하는 미친 설정을 보고 모두가 경악했던.. 이미 이전에 그런 강함을 맛보기로 보여준 탓인지 3개열사에서의 붉은 배경 + 절망적인 브금과 함께 등장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모르게 닭살이 돋을 정도로 소름이 끼쳤던 건 사실..
하지만 그 건물에는 성장할만큼 성장한 물오른 4대 크루헤드들이 거의 다 모여있던 자리였고 그래서인지 이전에 권지태와 1ㄷ1로 붙었던 상황과는 다르게 그래도 어느정도 비빌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그런 생각이 무색해질 정도로 4대크루 헤드들을 압도하는 장면을 보여주며 브금과 어울리게 정말로 저녀석을 막을 사람은 없는건가 라는 생각이들며 절망적인 기분까지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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