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외지주 명장면 top 10 - 챕터 1





사진이 순서대로 올라갈지 몰라 설명을 보태자면
TOP 10
대포통장 이진성
솔직히 저 당시에 이진성은 양아치+선역 그 중간쯤에 애매한 포지션에서 갑을 관계가 아닌 박지호를 친구라고 인정하고 말해주며 나름에 뭉클함과 저때까지만 해도 이진성은 그렇게까지 약해보이는 이미지는 아니였어서 박지호를 위해 참교육 해주러 가는 모습이 ㅈㄴ 든든하고 멋있었음.. 물론 숄도롤로 주먹 흘리고 공영훈 패거리 패죽이는 연출까지 완벽..
TOP 9
파블로프의 개 홍재열
저때 당시엔 스토리 극초반이라 이태성이 얼마나 강한지 홍재열이 얼마나 강한지 제대로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이태성이 너무 악질 야래기로 나왔던터라 제발 재원고 애들한테 참교육 좀 당했으면 했음.. 그때 마침 박형석을 대신해 이태성을 추적해서 찾아온 홍재열. 처음으로 선보인 시스테마.. 심지어 저때는 미리보기도 없었어서 다음화가 엄청 기대되고 궁금했었지..
TOP 8
일해회 3개열사 장현
끝도없이 강해지는 성요한 그를 뚫고 박형석을 구하러 온 바스코와 이진성 솔직히 이 둘로는 힘들 것 같은데.. 싶을때 마지막 멤버로 4크루 헤드인 장현까지 등장하면서 웅장했음.. 지금까지 제대로된 전투씬은 호스텔편이 다였고 그때 당시에도 종건의 극찬과 함께 선보인 아이키도+야성의 포스는 어마어마 했었고 그런 장현이 등장함으로써 상황이 힘들겠는데? 에서 이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로 변할 정도였으니..
TOP 7
원나잇 성요한
바스코에 돌발 탈주로 성요한과 박범재 케미를 처음 선보였던 상황
그때 당시에 성요한에 이미지가 종준 제외 다 때려 팰 수 있을 것만 같았던 최강자 이미지였고 거기서 물론 돈을 받고 결렬된 협력관계일 뿐이였지만 그래도 박범재를 위해서 천량지부 이승한을 가볍게 패죽이고 호스텔 곽팽이 귀신을 본 것 마냥 얼어붙어 전의상실하는 연출까지.. 빌런 같은 모습만 보였던 성요한이 거의 처음으로 박범재와 다니며 친근한 모습까지 나왔던 스토리라 깔끔하고 완벽했다고 생각함
TOP 6
일해회 4개열사 이도규
이제 막 싸움에 천재로 등장한 이도규
다른 천재도 아니고 무려 싸움에 천재로 언급되는 이 캐릭이 얼마나 강할지 가늠조차 안 가던 상황.. 심지어 저때 당시에 한손으로 차까지 멈춰세워 들었던 연출은 아직도 생생함.. 그 장면 하나로 바로 직전에 보스로 언급되던 김부장 마저도 조연으로 만들었던.. 그리고 핫형석과 채원석도 나름에 강캐로 나왔었는데 그런 둘을 그냥 동네 애새.끼 취급하는 여유로움까지.. 나도 모르게 보며 흠칫했던 기억이
TOP 5 부터는 나중에 다음 게시물로 올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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