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 캐릭 후보는
내가 봤을때
(김기명 성요한 준구중에) 한명일 것 같고 그의 죽음으로 종건의 진가가 들어난다고 했지 종건이 직접 죽이고 진가가 나타난다고는 안 했으니
해석하면 진가라는 말이 참된 값어치라는 뜻인데
막말로 종건이 관할하고 종건이 만든 4대크루 헤드중 누군가 죽어서 그 크루가 사라질 위기에 처한다면 종건에게도 타격이 가는거임 그러면 종건이 분노하면서 진가가 나올수도 있는거고 왕오춘이 죽고 장현이 크루 같은거 하기 싫다고 했을때 종건 반응보면 알거임 개빡친 상태인데 죽은 오춘이 부탁이라 조용히 넘어가준거고
좀 더 가자면 이미 박형석이 크루를 만드는 건 기정사실화가 됐음 이 말이 뭐냐 어떤 크루가 사라지게 되면서 그 한자리를 박형석이 만든 크루로 채울수다 있다는 말임. 그렇게 된다면 성요한이 죽게되고 그 자리를 박형석이 만든 크루로 채울수도 있겠지
성요한이 죽게된다면 열린 가능성이 하나 추가됨
이전에 내가 바스코가 종건이 존경하는 쁘렉딱의 하나뿐인 제자라 꼭 만나보고 싶다는 말에 떡밥으로 후에 바스코가 종건에게 수련을 받아 지금 가지고 있는 무에타이 기술들을 더 스마트하게 사용하게 된다면 급성장할 거라고 말했었는데 만약 여기서 성요한이 죽게된다면 이진성 또한 종건에게 수련을 받을수도 있게됨.. 왜냐 지금 이진성한테 종건은 그냥 쓰래기일 뿐이라 아무리 힘이 필요해도 자기 친구를 물건처럼 사용하다 버린 놈한테 힘을 키워달라고 할 순 없거든.. 하지만 성요한이 죽으며 이진성이 완벽하게 흑화한다면 얘기는 달라지겠지 물불 안 가리고 종건한테 트레이닝 받아서 다시 한번 강자반열에 오를수도
마지막으로 준구는 뭐.. 딱히 이렇다 얘기할 건 없고 그냥 그때 종건과 카드게임하는데 준구의 안경으로 패가 다 비춰서 본인의 수를 꿰뚫렸다는 떡밥이 나온적이 있어서 그 계기로 나중에 최동수편에 서는 종건과 최동수를 치는 세력에 준구로 나뉘어서 전쟁 벌이다 죽을수도 있겠지 현재 준구 포지션이 정말 애매하거든 이렇다 할 목표도 없고 그저 돈 많이 벌고싶다 정도인데다가 전투력은 또 쓸데없이 높아서 참 애매한 캐릭임.. 죽여도 충격적이긴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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