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사람 내가 생각할 땐 성요한 같음
모든 요소를 고려했을때 성요한이 합당함.
1. 현재 4헤드 최강의 무력
작중 성요한 설정은 카피을 하면서 끊임없이 강해지는 캐릭
4헤드 중 최강
일해회 에피 혹은 준구의 비밀친구들 에피로 성요한 떡상시킨다음에
성요한이 진짜 종준급에 됐나? 이렇게 생각하게 하고
실제로 종건과의 싸움에서 대등하게 맞다이 치면서 결국 사망
여기서 기존 캐릭중 종건과 맞다이 칠만하거나 잠재력을 가진건
준구, 무형석, 성요한 뿐임
혹은 성요한이 일해회 or 준구의 비밀친구들과 대립하는 과정 or 본격적인 최동수와의 전쟁에서
무쌍찍고 죽으면서 혹은 비참하게 죽으면서 종건이 모든 상황을 깨닫고 주인공 편으로 확실하게 돌아섬
2. 성요한 사망플래그
눈깔장애 되면서 성요한 사망 플래그는 몇 번 나옴
성요한 본인의 행보도 보면 마치 한마리의 불나방이고
3. 작가의 애착캐릭
작가가 4헤드 중에서 압도적으로 성요한을 띄워주고 실제로 빠도 많은 캐릭
4. 복좆의 각성계기
복좆이 핫모드고 지랄이고 해봐야 좆밥을 못벗어나고 있음.
진호빈은 중학교때부터 규격외의 괴물이고
바스코는 소프트웨어의 성요한 하드웨어의 바스코 일 정도로
하드웨어 측면에선 최고의 재능을 가지고 있음
근데 복좆은 아무런 재능이 없고 핫모드고 지랄이고 해봐야 결국 좆밥신세... 이런 복좆이 나머지 재원고 캐릭이랑 밸런스를 맞추려면 결국 한번 더 각성의 계기가 필요함.
5. 재원고 캐릭들과의 인과관계
이러니 저리니 해도 4헤드 중에서 재원고와 제일 인과 관계가 묶인건 성요한임.
이진성은 어릴적부터 친구
바스코는 범재와 성요한의 연결고리
결국 죽음으로서 판을 흔들만한 가치가 있는 몇 안되는 캐릭에 부합함
6. 작중 캐릭의 배경 및 상황
장현이 죽기에는 딸이 존재하고
준구는 아직 나오지 않은 요소가 너무 많아서 갑자기 죽여버리기에는 서사가 쌓이지 않음
박형석(큰) 역시 아직 2개 몸 떡밥이 풀리지도 않았는데 날릴수가 없고
그나마 가능성 있는게 김기명이긴 하나 김기명이 보여준 무력의 한계치는 분명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0세대가 거론되는데 김기명의 아버지 김갑룡의 서사를 다루는데는 김기명이 필요함.
반면 성요한은 혼자임. 옛날이나 지금이나 없애기 가장 적합한 조건이라는 거임.
막말로 성요한을 지금 빼버려도 이야기의 진행에는 큰 지장이 없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님. 성요한의 어머니가 걸리긴하나 성요한의 죽음을 대가로 성요한 어머니의 눈이 치료받을 수 있다고 봄. 작중 눈수술이 그리 만만한게 아닌데 성요한과 성요한 어머니 둘 중 양자택일의 상황이 무조건 나온다고 생각함.
또한 성요한을 다루면서 가장 큰 특징중 하나가 친구없는 외톨이가 줄기임.
결국 대립에 의한 희생양으로 죽으나 그 과정에서 진정한 친구들을 얻는다면 결국 성요한이라는 캐릭의 목표를 충족 할 수도 있다는 거임.
결국 모든 조건을 고려하면 죽음에 제일 부합하는건 성요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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