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건에 3번째 제자가 될 캐릭 예상



ㅇㅇ 바스코임 다들 이진성이라 생각할수도 있는데
결과론적으로 보자면
이진성에 목표는 -> 성요한 갱생
그런데 성요한이 제일 원망하고 죽이고 싶어 하는 캐릭은? 종건
그런 종건한테 수련 받아 강해진 이진성에게 도움을 받으면 과연 성요한이 좋게 받아 들일까? 절대 아니지 이진성이 아무리 강해지고 싶어 하더라도 그걸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종건한테는 배우지 않을 것 같음
그리고 정상회담에서 이진성이 자기 주제를 알면서도 성요한 하나 구하자고 온 거 보면 일단 성요한은 이미 반은 이진성 박형석한테 마음이 넘어간 상태로 선역전환 기정사실화라 그런 상황에서 이진성이 딱히 종건한테까지 찾아가서 강함을 추구하진 않을 것 같음
이진성 입장에서의 종건은 자기 절친을 이용한 쓰래기일 뿐이지만
바스코의 입장에선 마냥 그렇지도 않다는 거 항상 바스코를 칭찬해주고 피드백도 해주고 달콤한 권유도 해줬었지 하드웨어가 아깝다며 후임이 되라고 지금 그 누구보다 힘을 갈구하는 바스코. 이진성은 그나마 호스텔 애들이랑 박형석이랑 어울려 다니며 자기 할 거 하지만 바스코는 이번 일해회 편에서도 출연하지 않은거 보면 이유도 있을 것 같고
무엇보다 종건이 존경하는 쁘렉딱의 하나뿐인 제자라는게 가장 메리트가 크다고 봄 자기가 존경했던 사람의 하나뿐인 제자가 아직도 본 힘을 제대로 써먹지를 못하고 있는 걸 보고 좀 더 스마트하게 힘과 기술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다듬어 줄 것 같음
피드백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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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종건 입장에선 자기가 존경하는 선수의 하나뿐인 제자인데 막 더러운 유혹으로 세뇌 시키고 완전한 악역으로 까지 만들까 라는 의혹은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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