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피김 > 빡성으로 생각하는 이유

의외의 여론이 나와서
제 생각을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김기명+권지태 이 둘만으로 호스텔 전력이랑 맞먹는다는 건
적어도 장현보다 김기명이 (응탱+-@)만큼 강하다는 건데 (@는 권지태와 채원석의 격차)
이는 장현의 깃초크에 여유롭게 반응하고 분석까지 해대며 바닥에 내리꽂으려다 서성은에게 제지된 장면을 봐도 알 수 있는 부분이죠.
그 서성은은 장현이랑 매치업이 성사되고 서로 대등하게 묘사된 반면
정작 샤오룽 잡으면서 힘을 너무 많이 뺐다는 김기명이랑도 잠시동안 대등한 그림이 연출됩니다.
여러 정황을 따져봤을때 서성은과 장현은 확실하게 만전상태의 김기명보다 한급수 아래인걸로 보입니다.
그리고 성요한과 장현
서로 체력소모가 그리 크지 않은 상태에서
비록 장현이 마지막에 한눈팔다 크리티컬 맞고 퇴장하긴 했어도
그 전까진 빡성 상대로 크게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죠.
물론 박태준씨 성격을 고려해봤을 때
결과론적으로 그래도 야장보다 빡성이 조금이라도 더 강하긴 강하니까
장현이 지도록 만든게 맞겠죠. 체면치레는 덤으로 얹어준거고
무형석과의 간접비교도
둘이서 덤비다 쳐발렸든 혼자 덤비다 쳐발렸든 애초에 무형석 자체가 넘사벽이라 크게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어차피 발린 건 똑같은데 굳이 둘이 덤빈것보다 혼자 덤빈것 자체를 고평가할 이유가 있나? 싶네요.
(김기명이 만전상태가 아니었던 것과 서성은이 한급수 아래인것도 고려해서)
물론 이건 카피 전 얘기고
카피 후부턴 조금씩 딜도 넣고 맞치기도 성공했으니
만전상태의 김기명보단 강하다고 보는 게 맞다고 봅니다.
간단하게 결론 요약하자면
본인은 카피 전 빡성보다 만전상태의 죽김을 더 위로 쳐주는 입장이고
객관적으로 보면 어느 한쪽의 우위를 100% 확신할 순 없다
라고 보는게 맞겠네요.
굳이 풀김>빡성을 확답할 수 없는 이유를 대자면
빡성과 진야장의 격차가 필자의 생각보다 훨씬 더 클 수도 있다는 것 정도?
별개로 카피성 활약상이 워낙 어마무시해서 여론이 기울수밖에 없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라고 봅니다.
이벤트쓰
[07월2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추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