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먼킹 1계층 근거 보강

G.S가 낳은 영혼은 무한함
단순히 요우가 비치는 영혼을 보고 비유적인 표현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애초에 우주의 존재보다 이전부터 G.S는 계속 시공간의 기록과 영혼을 낳고 있었으니 만큼 무한한 영혼을 낳았다는 게 단순한 비유는 아니라고 봄 당연히 진무한은 아니고 가무한적이라고 봐도 될듯
G.S 전체가 아닌 G.S가 낳은 세계를 구성하는 요소만 해도 저 정도라는 거고
샤먼킹 더 슈퍼스타 쪽에서 다중우주와 평행세계, 세계선의 존재는 이미 확인이 여러번 되었으니 그 부분은 대충 넘기도록 하겠음
세계를 구성하는 요소는 무한한 시간과 영혼이 기록하는 가능성의 세계선
G.S는 그 모든 것을 담는 아카이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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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상하지 않아?
우린 클라우드를 공유하고 있었잖아.
그럼 그 ‘링크’라는 건 사실 다들 각자 다른 구름을 보고 있었다는 얘기가 되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그걸 ‘장소’로 인식하지 못할 뿐, 재현된 영을 보고 있는 거야.
여긴 달라. 한 층 위의 세계야.
머리가 그걸 인식하면 주파수가 맞춰지는 것처럼, 여기서 영과 연결된다는 거야.
그냥 GS 어디 끄트머리쯤이라고 생각하면 돼.
방송국 같은 거지. 휴대폰에 빗대면 스피릿 레조네이터는 지구 전체의 전파 같은 거야.
별을 감싸는 전리층에 영혼의 주파수를 맞추면, 그 파동이 공명해서 더 높은 수준의 영을 만날 수 있는 원리야.
여기서부터가 본론이자 문제야.
클라우드가 머릿속 세계라면, 망상이나 상상, 잘못된 기억, 심지어 미래 예측이나 평범한 꿈까지도 사람 수만큼 다원적으로 생성돼 버린다는 거야.
-> 그리고 그 모든 영혼들의 망상이나 잘못된 기억, 혹은 평범한 꿈마저도 G.S의 클라우드는 그걸 다원적인 세계로 만들어버림
무한한 세계에 끄트머리가 어떻게 있냐는 나쁜 말은 ㄴㄴㄴ 알루미가 알기 쉽게 설명한 비유적 표현입니다~
여하튼 작중 내에서 대놓고 G.S는 방송국이고 클라우드를 통해 만들어진 세계는 G.S가 무의식적으로 구현한 '영'이라고 묘사되며
그 무한한 영을 '전파' 혹은 '주파수'에 비유하고 G.S는 방송국에 비유됨
현재 1계층 기준에 무한한 세계를 사소한 것 정도로 취급하는 기준이 더해졌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무한한 영의 세계를 구현하고 그 모든 시공간의 아카이브이자 그 모든 것의 존재 이전부터 존재해온 G.S는 아래의 세계를 사소한 것으로 취급하냐 아니냐고 묻는다면 작중 묘사상으로는 맞다고 말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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