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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먹마] 스케일 정리, 레녹 스펙요약
진소청 | L:52/A:539
789/1,290
LV64 | Exp.61%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2 | 조회 169 | 작성일 2026-07-17 15: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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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먹마] 스케일 정리, 레녹 스펙요약


사진 속 인물이 레녹임.

요약만 보고싶으면 맨밑으로 내리셈.


●  혼돈의 우주


1.


외해(外海)는 현실의 물리법칙와는 완벽하게 동떨어진 혼돈의 우주.

그렇기에 이곳에선 물리적으로 시간이 흐르지 않고, 다양한 시간선이 중첩되어 공존한다.

3차원 공간에 시간축을 더해 4차원이라는 개념이 성립하듯, 필멸자의 인지로는 이해가 불가능한 영역.

= 혼돈의 우주는 일반적인 물리법칙과는 다르며, 다양한 시간선이 존재함.

2.

인간이 살아가는 세계는 3차원의 공간과 1차원의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는 4차원의 시공간.

하지만 그건 필멸자가 인식할 수 있는 차원의 개념일 뿐, 다른 상위차원에 대한 기준은 아니다.

10차원으로 구성된 이 우주에서, 나머지 6개의 차원을 어떤 식으로 정의할 것인지를 정의해 나간다.

(중략)

“미래가 정해져 있는 이 단일우주에서, 우리는 우리가 나눠가진 ‘다른 선택’을 게임의 능력치와 특성처럼 기억하고 있었어.”

= 4차원 시공간은 3차원의 공간과 1차원의 시간으로 구성되엇다고 정의되엇으며,
혼돈의 우주는  10차원임.

혼돈의 우주는 단일우주지만 서술적 묘사상  현실의 우주와는 다른, 현실의 우주보다 상위의 우주임을 의미함


3-1.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든 시간선이 이 바다에 혼재되어 있기에 이곳이 곧 우리들의 신좌(神座)이며…….]

3-2.

모든 시간선이 중첩되어 혼재되는 우주 속에서 외신과 전력을 다해 맞붙는 마지막 결전.

3-3.

[암흑의 바다는 모든 시간선이 중첩되어 어지럽게 혼재되어 있는 우주.]

3-4.

[과인과 그대가 서 있는 공간은 무한한 시간선이 중첩되어 혼재하는 암흑의 바다…….]

= 혼돈의 우주는 무한의 시간선이 중첩된곳이며, 무한개의 시간선을 포함하는 단일우주다.

4.



“우리의 세계는 3차원에 존재하지만, 그 너머에는 4차원과 5차원을 넘어선 영역이 있지. 이 우주의 바깥은 그런 다중우주가 무한히 중첩되며 끝없이 팽창하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 서술에 의하면, 다중시간선 = 다중우주를 의미한다.

즉, 혼돈의 우주는
무한개의 다중우주를 포함하는 10차원 단일우주라 볼수 있다.


● 주인공 (레녹) 최종 스펙

1.


마음을 우주와 연결한 마법사의 자아가 외우주 전역을 직관하고 통찰하는 이 순간.

마지막에 와서 자신이 진정으로 승천(昇天)에 성공했음을 깨달은 레녹이 전율했다.

교주와 단장이 한차례 경험했을 뿐 제대로 이해하지는 못했던 승천 너머의 영역.

‘……나는.’

레녹의 시선이 우주의 방향이며, 레녹의 존재가 우주의 지침이다.

레녹이 곧 우주이기에, 그 의지는 우주를 움직이는 법칙과도 같다.

레녹의 마음과 우주가 이어지며, 레녹의 격이 우주와 대등해진 찰나의 순간.

우주신좌(宇宙神座)에 오른 절대적인 관조자가 되어 온 세상을 평등하고 무애하게 내려다본다.

무한하게 이어지는 시간을 따라가며, 레녹은 전지와 전능의 영역에서 다시 한번 우주의 종말에 대해 생각했다.

1-2.

아득하게 높은 상위영역에서 온 우주를 관조하며 계속 생각하고 있다.

우주신좌의 중심에서 미답의 영역에 남아 있던 모든 것을 남김없이 읽어들인다.

전지와 전능의 영역을 끊임없이 오가며, 승천 너머의 영역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이 순간.



=  진정한 승천에  성공해 교주와 단장조차 도달할수없는 세계관 최강자가 된 주인공의 격은 무한개의 우주를 포함하는 혼돈의 우주와 격이 동등함.

레녹은 무한개의 우주를 포함하는 10차원 혼돈의 우주도 내려다볼수잇는 상위영역에서 혼돈의 우주를 내려다볼수있음.



2.

그 모든 것들을 실제하는 다중우주로 개화시켜 암흑의 바다 속에 펼쳐낸다.

우주 속에 새로운 우주가 겹쳐지고, 또다시 새로운 우주가 펼쳐지며 다중우주를 만들어나간다.

레녹에게서 비롯된 무한에 가까운 가능성의 미래들이, 이 우주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평행우주가 되어 개화했다.

오오오오오오오오오!!!!!!!

과거와 미래의 모든 결과가 정해져 있는 단일우주 위로, 끊임없이 새로운 우주가 거품처럼 태어나 확장된다.

외우주의 수축과 함께 벗어날 곳 없이 줄어들던 시공간이, 미래의 가능성을 안고 끊임없이 펼쳐지며 뻗어나갔다.

황금빛의 만화경을 [문]으로 삼아, 무한히 이어지는 평행우주의 시공이 펼쳐지면서 계속해서 새로운 우주를 빚어내고.

2-2.


단일우주의 정해진 결말을 바꿀 수 없다면, 단일우주로 이루어진 이 세상을 바꾸면 될 뿐.

미래의 결말이 정해진 단일우주를 무한한 가능성이 펼쳐진 다중우주로 개변하는 것.


= 레녹이 만화경 마법을 쓰면 혼돈의 우주와 동등한 규모의 우주를 무한에 가까운 개수를 창조함.

그리고, 혼돈의 우주와 동등한 규모의 우주*무한에 가까운 개수를 포함하는 거대우주는 끝없이 계속 확장됨


즉, 레녹의 스케일 = 무한개의 우주를 포함하는 혼돈의 우주 * 무한한 개수의 다중우주 를 창조하고

이를 포함하는 거대우주는 끝없이 확장되도록 개변시킬수 잇는거임.



3

레녹이 만화경의 분기점을 직접 관측하여 그것을 실재하는 힘으로서 다룰 수 있었던 것처럼.

누군가는 이 우주에 마지막까지 남아 다중우주를 관측하며 실재하게 해야 했으니.

만화경의 모든 평행세계는 관측해야만 실존하는 것.


사상전역으로 우주를 개변한 뒤에도 다중우주가 영속하려면 누군가는 그 가능성을 계속 비춰주어야 한다.

그러니 이 자리에서 레녹에게 남은 모든 힘을 사용하여, 만화경의 우주를 비추는 고정점을 만들어야 했다.

하지만 다중우주의 확장과 함께 레녹의 마음이 우주와 멀어지며, 그 의지조차 빠르게 약해지고 있었으니.

우주신좌에 맞닿아 있던, 전능의 영역에 가까워졌던 그 힘은 더 이상 거의 남아 있지 않다.

3-2.

“그렇기에 그 재능도, 만화경도 변치 않는 것뿐이지.”

지금까지 걸어온 여정에서 손에 넣은 모든 가능성을 세상에 선사했지만.

그렇다고 하여 레녹이 가진 초월적인 재능이 소멸하거나 사라진 것은 아니다.

3-3.

만화경의 모든 평행세계는 관측해야만 실존하는 것.

사상전역으로 우주를 개변한 뒤에도 다중우주가 영속하려면 누군가는 그 가능성을 계속 비춰주어야 한다.

그러니 이 자리에서 레녹에게 남은 모든 힘을 사용하여, 만화경의 우주를 비추는 고정점을 만들어야 했다.


(중략)

손을 뻗어 의지를 움직이고, 아직 레녹의 마음과 미약하게 이어져 있는 우주의 법칙을 조작한다.





= 다만 추정상 저 마법은 필살기와 비슷한 개념이라, 다중우주 (무한*무한에 가까운 우주 )를 창조하고 이러한 다중우주를 포함하는 거대우주가 끝없이 확장되는 기술을 쓰면 레녹의 힘이

'일시적' 으로 거의 남아나지 않음

일시적으로 거의 남아나지 않았을 때 조차, 초우주를 영속시키고, 무한개의 우주를 포함하는 우주 1개를 계속해서 창조하는게 가능함.

사실 따지고보면 '일시적' 이란 서술은 약점이 아닌데, 이유는 이능력때문임.

■ 이능력

4-1.

“무한히 확장되는 다중우주로 퍼져나간 대답자의 의지를 붙잡아 물질우주에 강림시키는 걸세. 그게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일인지 자네도 실감이 가는가?”

4-2.

다중우주를 개화한 레녹의 존재는 이미 우주 공간 전역에 흩어져 명확하게 구분하거나 정의할 수 없는 것.



4-3.

“내 의지는 이곳에 있지만, 내 본질은 아직도 만화경의 우주와 이어져 있어.”

그렇게 말한 레녹이 걸음을 돌렸다.

“그러니 그곳으로 돌아가 다중우주를 관측하고 필요한 정보를 가져왔을 뿐이다.”

“현세에 강림하여 육신에 깃들었을 뿐이고, 네 본질은 여전히 우주 그 자체와 같은 건가…….”

지금껏 침묵하고 있던 에제키엘이 흥미롭다는 듯 말했다.

“그렇다면 이곳에 있는 네 육신은 사실상 일종의…… 단말기에 가까운 셈이로군.”

“아니……. 그, 죄송한데 그게 말이 되는 일입니까?”

에르몽이 황당한 표정으로 반문했다.

“존재의 본질은 우주에 놓아둔 채, 의식만 현세에 유지하고 있다고요? 인간에게 그런 일이 가당키나 한 겁니까?”

“우리가 한 일은 어디까지나 그를 속세에 묶어두기 위한 닻을 만드는 작업에 가까웠으니까. 마냥 납득할 수 없는 일은 아닐세.”

4-4.

“술식 능력을 잃었을 뿐, 만화경을 통해 다중우주를 통제하는 힘 자체는 여전히 지니고 있다는 건가…….”

(중략)

“다른 능력은 차차 되찾아나갈 생각이지만, 이것 하나만큼은 먼저 가져가고 싶었거든.”

손을 타고 흐르는 전격을 내려다보던 레녹이 희미한 미소를 지었다.


4-5.

[그, 그치만 마스터의 존재가 우주와 연결된 이상, 어떤 식으로든 마스터가 소멸할 일은 없잖아요.]


= 레녹의 본질은

무한개의 다중우주를 포함할수있는 우주1 * 우주1의 규모와 동등한 규모의 우주 무한에 가까운 개수를 포함하면서 무한히 확장되는 초우주 그 자체 임.

초우주 전역에 퍼져있는 레녹의 본질은 명확하게 구분하거나 정의할 수 없으며
물질세계에 강림한 육체는 일종의 화신체임.

그렇기에 초우주 그 자체가 소멸하지 않는한,레녹은 소멸하지 않음.

● 기타

백색왜성을 날개처럼 두른 천사가 은하단을 주파하며 열풍을 일으킨다.

= 최종 시점 주인공의 속도 스펙은 나온게 없는데, 최종시점 주인공보다 약한 외신도 은하단을 주파하는게 가능하니까

최소 은하단 주파급 속도는 될듯.




 

 



● 요약

화력: 무한다중우주를 포함하는 우주1을 일순간에 무한개 만드는건 아니고, 우주1과 같은 규모의 우주 * 무한에 가까운 개수 를 포함한다는 초우주의 크기 묘사는 가무한적 확장 같아서

 

초월권은 아닌듯 보이지만

무한다중우주를 포함하는 우주를 무한에 가까운 개수 단위로 포함하면서 가무한적으로 확장하는 초우주를 일순간에 만드는것 까지는 맞기에

최대화력이 초월권에 가까운 수준.

( 기본적으로 무한개의 다중우주를 포함하는 10차원 혼돈의 우주와 동등한 격을 가졌기에 기본 공격력도

무한개의 다중우주를 포함하는 우주를 파괴하는 수준으로 봐야함.

만화경을 통한 개변능력을 쓸 시는

무한개의 다중우주를 포함할수있는 우주1 * 우주1의 규모와 동등한 규모의 우주 무한에 가까운 개수를 포함하면서 무한히 확장되는 '초우주' 를 창조하고 개변할수 있음.

만화경을 통한 개변능력을 1번 쓰면 '일시적' 으로 힘이 거의  남아나지 않지만, 거의 남아나지 않았을때조차 '초우주' 를 영속시키고, 무한개의 우주를 포함하는 우주 1개를 계속해서 창조할수 있음.

이능력때문에 '일시적' 이란 약점은 사실상 약점이 아닌 수준.)



속도: 최종시점 주인공 속도스펙은 나온게없음. 파벨상 은하단 주파하는 외신보다는 빠를거다.. 라는 정도?

근데,이능력 분야때문에 속도부분은 사실상 의미가 없음. 아무리 빠르게 물리적으로 선공을해도 초우주가 남아잇으면 안죽으니까.


이능: 무한개의 다중우주를 포함할수있는 우주1 * 우주1의 규모와 동등한 규모의 우주 무한에 가까운 개수를 포함하면서 무한히 확장되는 '초우주' 그 자체가 레녹의 본질이라

초우주 자체를 소멸시키지 않는한 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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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세마왕
진작에
광휘마법 전격마법 이런거 받아치는 애들때문에
세계관 속도 내려치기는 불가능하지않나 싶음
2026-07-17 15:59:53
추천0
[L:52/A:539]
진소청
이 작가 승천자 이전 단계까지는 음속~초음속 묘사만 햇엇는데

승천자 쯤 되니까 대놓고 '소리의 수십배' 표현도 나오고, 번개화 한정 뇌속 표현도 나오고, 그림자화 한정 아광속 표현도 나오긴햇지.
2026-07-17 16:07:50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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