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버러지년들아 상디 이번 내용 딲 말해드림
병신들마냥 지금껏 안피하고 싸웠다에 핀트 꽂으면
그냥 걍 씹원숭이새끼 되는거란다
상디도 피할거는 피하지
지금까지 모든 작중묘사보면 피한다니까
지금 논지는 이런 븅신같은 소리가 아니란거다
상디 vs 오카마전 보고 이완코브 왈
1. 상디가 이겼음에도 오히려 상대보다 상처가 크다.
2. 상디는 안맞아도 되는 공격을 허용하듯 싸운다
3. 자신의 가치를 쓰레기 수준으로 보기 때문이다
즉
일방적으로 피할 수 있으면 피함
근데 상대를 공격할 수 있는데
상대도 자신을 공격할 수 있다면
감수하고 쳐맞는다는거임 ㅇㅇ
재브라전을 생각해보자
상디도 어느정도 막을거 막으며 싸우다가
마지막 피날레때 디아블 k.o 장면
디아블잠브를 익힌 상디가 굳이 공중전으로
열지 않아도 이미 재브라는 줘팰 수 있던 강함임
시간도 없고하니 빨리 끝내기위해 승부수 던진거지
여기서 굳이 육식 사용자한테 공중전으로 승부 걸었다는것부터 자신이 쳐맞든 말든 저새끼 원콤 내겠다는 의미임
그러다 재브라 십지건중 한 손은 일부러 '안막음'
공중전 안하고 안맞아도 될 공격인데 지 몸이 줘터져도 노상관이라 한거ㅇㅇ 그리고 이 공격을 정통으로 받음으로써 마무리 화룡정점각을 만든셈이지
봉쿠레전도 존나게 난타전 들어간것도 마찬가지임
서로 치고박고 존나 싸워서 이길 생각으로
피통만 보면 상디는 븅신이라 오히려 피하면서
해야하는데 지몸이 좆도 안소중하니까
이기기만 하면돼 마인드로 걍 혹사시킨거임
즉 상디의 전투방식이 이런 사고방식이 있단 느낌이지
첫째로 내 몸은 내게 있어서 소중하지 않다
일방적으로 피하거나 어느정도 막을건 막는다
하지만 싸움이 일어난 이상 내 몸이 쳐맞는만큼
상대를 패버릴 수 있다면 걍 안피하고 존나게 패버릴거다
내 몸 개박살나게 뒹굴어서
여자나 동료를 지킬 수 있다면야 아무것도 아니다
내 몸을 더 혹사 시켜서 모두를 위해 희생하는거다
근데 이제는 이 마음가짐을 극복한거임 ㅇㅇ
스피드 견문특화답게 피할거 걍 확실하게 피해주시고
니 걍 일방적으로 구타해줄게 선언해버린거지
내 자신을 소중히 여긴다
자신을 중점으로 봐야 왕의 자질에 눈을 뜨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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