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6화 감상평

1. 노 사이언스 전투?
- 표지 속엔 릴리스와 에디슨이 훈련중인데
넘버3인 에디슨이 더 고전하는걸로 보이고
뒤엔 노 사이언스라고 적혀있다.
캥거루로 악마, 이무의 마기가 연상되는
검은 문신이 있는것이 현 조로와 상디의 싸움과 연관이 있는게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아직은 상디의 눈썹이 바뀌지 않았는데
이번 싸움에서 상디는 이대로 끝까지 과학력을 쓰지 않고 패왕색으로 승부를 내는것도 재밌겠다
2. 개그
- 갠적으로 이번화가 정말 재밌었는데 나오는 개그들이 다 적절하게 웃겼던것같다ㅋ
첨에 이반이 상디의 정신력을 뚫고 깊은 내면에서 튀어나오는 연출도 미친것같고,
중간에 부상자의 침실까지 침범하진 않는다는 대화, sbs에서 공개됐던 청룡 이반이 떠오르는 기린 이반의 디자인까지ㅋ
원피스스러운 개그들이라 좋았다
3. 킬링엄
- 소머즈와 비교하면 굉장히 매력적인 캐 같다.
상디를 계속 이름으로 부르고 있어서 그런지 뭔가 더 친근함이 느껴지고 열심히 때리고 깔보고있는데도 상디한테 별로 관심을 못받아 보통이라면 상처받을 캐미도 재밌는듯.
첫만남때 상디의 이름을 기억해두겠다고 말한 킬링엄이었는데 상디는 이름을 기억하고 있을까.. 결판낼때나 후에 이름 기억 못하는 상디한테 마음의 상처까지 받는 개그씬도 보고싶다
4. 상디의 약점
- 은 결국 자기애가 부족하여 자신의 몸을 함부로 다루는 싸움을 한다는것이었다. 심지어 피할 수 있는 공격을 맞으면서까지 저돌적이라는것.
지금 킬링엄이랑 싸우는것만 봐도 맞는 순간에도 딴생각, 킬링엄이 찌르면서 뭐라뭐라 떠드는데도 딴생각에 빠져 망상 속 존재에게 소리치는 수준이다.
견문색과 속도라는 특기를 그동안 잘 살리지 못했던것같아 아쉬웠는데 약점을 극복한 상디의 이후 전투씬들이 기대된다 (상디: 이제 니 공격은 맞지 않겠다)
5. 킬링엄의 능력
- 소환한 꿈 속의 존재와 합체..
부럽다 하아..
휴재 쓰벌..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