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1195 짧스포

1195화: "약점"
표지 연재: 상디가 미용사로 등장.
조로는 패왕색 패기 두르기를 마스터함.
눈에 불꽃을 품은 조로가 소머즈를 공격하려 하고,
소머즈는 겁에 질려 울면서 도망침.
조로가 소머즈를 따라잡고, 잠시 후 비명이 울려 퍼짐.
군코(슈리)의 모습이 나옴.
그녀는 깨어나 눈물을 흘림.
슈리는 브룩과의 과거를 기억해 내지만, 결국
자신은 맨마이어 가문의 군코라고 말하며 도망침.
브룩이 그녀를 도우려 하지만, 그녀는 눈물을 참지 못함.
거대 부엉이 비블로가 오래전 엘바프에 릴리라는 이름의 인간이 살았다고 설명함.
비블로의 할아버지는 800년 전 네펠타리 릴리가 남긴 무언가가 들어있는 상자를 가지고 있음. 하지만 내부 내용은 아직 확인할 수 없음.
장면이 전환되어 상디 V.S 킬링엄의 전투.
상디가 킬링햄의 몸을 산산조각 내버리지만, 여전히 완전히 끝장내지는 못함.
상디는 이미 상처투성이가 됨.
이번 화는 상디가 2년의 타임스킵 동안 이반코프 및 뉴카마들과 함께 보낸 시간을 떠올리며 끝남.
상디는 (겁에 질린 채) 이반코프가 자신에게 한 말을 기억해 냄: "너한테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어!"
다음 주 휴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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