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1194 짧스포

1194화 제목: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표지 리퀘스트: 원숭이가 티치에게 붓으로 종이에 다시 글씨를 쓰도록 강요하고 있다.
이번 화는 조로 V.S 소머즈에 집중됨
소머즈는 처음에는 두려워하지만, 조로가 자신의 패왕색 패기를 제어하는 법을 모른다는 것을 깨닫고. 그는 조로를 바보 같고 쓸모없다고 부르며 비웃음.
소머즈가 웃고 있는 동안, 조로는 칼로 그의 등 뒤를 찌르고 다시 심장에 칼끝을 대지만 아직 손상을 주지는 못하는데.
조로는 패왕색 패기를 제어하려고 시도하면서 계속 훈련하듯 소머스의 몸을 조각조각 베고. 소머즈는 매번 몸을 재생하지만, 결국 조로에게 극도로 화가 나고 짜증이 남
싸움 도중 조로는 미호크와의 수련과 미호크가 해주었던 말을 떠올리는데.
미호크: "롤로노아, 영원히 똑같이 유지되는 것은 없다. 하지만 변하지 않고 남아있을 수 있는 것이 하나 있지."
소머즈는 몸을 재생하는 것에 지쳐 조로를 죽일 준비를 하는데. 하지만 조로는 머리에 두건을 묶으며 미호크의 마지막 말을 떠올림
미호크: "패왕색 패기는 자신의 힘을 감지하는 능력이다!! 그리고 그 힘은 너무 강력해서 약한 자들은 네게 맞설 수조차 없게 되지!!"
이번 화는 조로가 킹과 싸웠을 때와 비슷하게 검은 뇌전과 화염을 둘러 세 자루의 검 모두로 패왕색 패기를 제어하는 장면으로 끝나고. 조로는 소머즈를 끝장낼 준비를 마침.
다음 주 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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