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3화 감상평

1. 아담의 크기ㅎㄷㄷ
- 로키가 자신의 크기보다 훨씬 큰 번개를 날렸는데
새삼 아담이 어마어마하게 크다는게 느껴졌고 그 옆에 꽃혀있는 검은 대체 뭘까
고대 거인족인 로키도 소인족으로 보이게 할 정도의 거대한 검을 누가 썼던거여ㄷㄷ
2. 루피의 변화?
- 큰거 한방을 먹고 박혀있는 적에게 다시 한방 먹이기전
힘이 다해 쓰러지는 전개도 저번화에 이어 도플전이 떠오른다
꽤나 오랫동안 니카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루핀데
풀리려는걸 참는 와중에 "응?"이라며 뭔가 느끼게된다
뭘까..
기어5가 해제되지 않는걸까, 아니면 만물의 소리를 듣는 능력으로 아담이 아프다고 욕하는걸 들은걸까
3. 로키의 인수형
- 과연 이무랑 어느정도로 싸울 수 있을지ㄷㄷ
4. 지금 꼭 필요한 전개
- 군코가 지금 타이밍에 깨어나는것이
비블로의 상자를 여는것처럼 지금 전개에 꼭 필요한 일이려나
조로,상디 쪽은 도움 없이도 이길것처럼 보이는데
ㄹㅇ 루피한테 무기라도 생기는건가ㄷ
5. 자연계보다 더 자연계 같은 자자
- 능력자를 쓰러트리면 사라질거라고 하지만
킬링엄은 그렇지않다는듯이 말을 했었는데 과연
킬링엄이 쓰러져도 자자가 사라지지않을 경우도 재밌겠다
상디가 해결할지, 자자가 엘바프의 도움이 될지
6. 다시 우위로 보이는 조로,상디
- 신기단이 조로,상디를 얕보고 있는거라서 당한거고
다시한번 고전했으면 좋겠다..멋있긴한데 뭔가 시시하네
무장색은 휘감을 수 있다는 조로..
크게 두르는 류오도 할 수 있으려나
무장색 특화니까 레일리처럼 내부파괴도 할 수 있게 될텐데 이번에 좀 떡밥이 더 나오면 좋겠다
새삼 루피가 대단한게
얘는 패왕색이 특화라서 바로 휘감을 수 있었던거구나싶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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