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패휘감 연출
검은번개는 패왕색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패왕색 끼리 충돌은 항상 하늘을 가르지 않는다.
패왕색으로 사람을 기절 시킬때 항상 검은번개를 동반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작가가 강조하고 싶을때는 하늘이 갈리고, 검은번개가 나온다.
루피는 키자루와 에그헤드에서 만날때, 패왕색을 사용해 공격을 하며 환영인사를 함.
그리고 기어 4와 기어 5를 사용해 리타이어 직전까지 패왕색을 단 한번도 사용안하고
리타이어 직전일 때만 했다? 당연히 이상함
신의기사단에게는 패왕색을 반드시 사용해야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군코의 몸과 연결되어있는 이무를 공격할떄 검은번개가 없었음
이걸 패휘감이 없었다고 보는게 맞나?
번개의 연출은 작가가 강조하고 싶은 연출이라고 보는게 타당하고
패왕색이 생략된건 맞다고 봄
누구의 말처럼
작가가 강조하고 싶은 장면 ( 키자루전 환영인사같은 )
패휘감의 출력을 높인 장면
대체로 이런 경우에 검은 번개가 들어간다고 보는게 맞고
근데 상시 패휘감은 여기서 한 발짝 더 간 주장인데 나는 여기까지는 동의하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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