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고 객관적인 사황, 대장 진짜 순위
(실질적으로 사황, 대장에 준하는 해적과 해군도 포함/ 각자의 전성기가 아닌 최근 시점 기준)
1. 샹크스

신체적인 강함보단 패기, 전술, 냉철한 판단력 등이 어우러져 현시점 최강자로 보인다.
2. 아카이누

아카이누의 살상력은 최강이다.(흰수염의 머리를 터트린 업적도 있다.) 작가가 연재 2년이면 완결난다고 말할정도의 강자이기에 1번에 넣어도 이상하지 않다.
카이도는 패기가 전부라고 지껄여놓고 본인의 초필살기는 마그마였다. 또한 마그마에 빠져 뒤졌다. 아카이누는 마그마 그 자체다. 쿠잔과 10일간 싸울정도로 체력도 좋다. 비슷한 강자끼리 싸우면 결국 한끝차이로 뒤지는건데 누구든 조금 방심하다 마그마 맞으면 좆되는거다. 샹크스보다 낮게 책정한게 미안할 정도다. 다만, 아카이누는 샹크스와 다르게 유두리가 없다. 직진만 할줄 아는 성격은 함정에 빠질 가능성이 농후하기에 샹크스의 전략적 승리로 점쳐진다.
3. 카이도
뭐 하나 떨어지는 것 없는 육각형 강자다. 한 가지 약점은 무모함.. 능지가 살짝 떨어져 보여서 3위로 책정했다.
4. 미호크

샹크스보다 검기가 뛰어난 엄청난 강자다. 비능력자라 티치의 어둠 능력에도 면역이다. 다만, 샹크스와 다르게 원대한 비전이 없다. 숲을 보고 행동하는 샹크스와 다르게 단순히 유유자적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한다. 사황을 고작 사황 따위라고 말할 정도로 강하지만 사황이 될 원대한 포부도 없는 정신이 거세된 남자이기에 전투 도중 조금 힘들다 싶으면 그냥 귀찮아서 추노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5. 거프

전성기 시점이라면 위에 있는 놈들보다 더 높았을텐데 노화로 전성기가 지나 이 정도 레벨로 떨어졌다.
6. 센고쿠
5번과 동일한 내용
7. 쿠잔

아카이누와 10일간 맞붙어서 하나의 섬의 기후를 영구적으로 바꿔버렸다. 티치도 쿠잔이 싸우려니깐 당황하며 동료가 될 것을 제안했고 쿠잔이 거프를 잡았을땐 쿠잔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며 치켜세웠다.
8. 티치

아직 성장이 더 필요해 보일 정도로 허술한 면 많지만 사기 열매 2개를 먹었고 레일리조차 티치를 고평가한 것으로 볼 때 이 정도 위치가 적절
9. 흰수염
그 힘과 기백은 여전히 현역이나 지병에 의해 중간중간 빈틈이 생기기에 이 정도 위치
10. 키자루

키루밥과 주위 사람들의 평을 들어보면 이 정도 급으로 보임
11. 루피

기어 5를 써야 비로소 사황, 대장 같은 강자들과 대등히 겨를 수 있다. 능력은 사기적이지만 시간제한이 치명적인 약점이기에 여기에 해당
11. 빅맘

강하지만 지능이 낮고 기동력이 떨어짐
12. 잇쇼

우주까지 능력이 닿는 괴물이고, 세계최상검 소유자이기에 상당히 강할 것으로 예상
13. 아라마키

별 특출난거 몰라서 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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