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기 이팩트 구분
- 무장색 -


2부들어서 도입된 무장색의 구분은 검은색으로 변화하는걸로 표현했음

설정집에도 등재된 무장색 설정
검게 물드는 것이 특징임


하지만 나중가선 자연계를 타격하고 있어서 무장색을 사용한 장면이지만 종종 검게 물들지 않음
이런 이유로 지금은 다들 검은색으로 변하지 않아도 전력으로 싸우는 상황이면 항시 무장색을 쓰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검은색으로 변하는건 '무장색 경화'의 특징이니 '일반 무장색'과 구분해야한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는데




원래 무장색으로 파워업 시키는건 '경화'로 시키는거임
내가 모르는 설정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무장색 경화랑 그냥 무장색이 구분되는 개념이 아님
그냥 옛날엔 무장색 경화 어쩌구 하는 것도 지금와선 안하게 됐으니까
근데 뭐 이건 내가 모르는 설정이 있을 수도 있음 있으면 알려주셈
게임에선 무장색 경화라고 따로 기술이 있다고 하지만 뭐 게임이라...
그리고 애초에 처음 올린 짤에 무장색 '경화'라고 안하고 그냥 무장이라고 해도 검게 물드는 묘사가 있음
- 패왕색 -
패왕색의 특징은 흔히 검은 색의 번개라고 알고 있음

공식 설정에서도
"검은 섬광" 을 가지고 패왕색의 소질이라고 설명되어 있고

공식적으로 처음 언급 나온건 도플라밍고와의 충돌에서
번은 번개가 나오며 "패왕색의 충돌"이라고 나올 때임
이때까지만해도 패왕색 방출만으론 번개가 안나오고 패왕색을 지닌 자들이 충돌해야지 번개가 나오는걸로 인식됐음 (이것도 무조건 나오던건 아님)

홀케이크편에선 패왕색의 방출만으로도 번개가 나오기 시작함

공격의 충돌이 아닌 서로 방출한것만으로 번개가 나오기도하고
여튼 번개는 패왕색을 가진 놈들이 방출하거나 충돌할때 나오는 것으로 인지됐음

근데 이후에 패왕색을 소지하지 않은 놈들도 번개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그 개념이 애매해지기 시작함



허나 얼마 뒤 뭔가 기존 번개와 확실하게 다른 굵은 번개가 흐르고 있는 듯한 연출로 '패휘감' 이라는 개념이 도입되면서
기존 무장색 연출과 차별을 두게 됐는데...


이것도 얼마 못가 폐기되어 일반 무장색과 다를바 없는 번개로 연출되기 시작함
뭐 여튼 패왕색은 번개가 나간다는건 공식설정으로 자리잡았으니
번개 = 패왕색 연출이라는건
검게 물드는것= 무장색 연출 과 똑같이 독자들에게 인식됐는데
이걸로 인해 문제점이 발생하게됨



패휘감 사용자가 강자랑 싸울때도 번개가 안나오는 경우가 매우 많다는것임
이걸 무장색의 연출처럼 이제는 생략됐을 뿐이지 반드시 사용하고 있다는 시선과
아니다 번개가 나와야지 패왕색이지~ 하는 시선이 있다는것
근데 이게 내 생각상 전자일 수 밖에 없는게
"패왕색을 조절하면서 썻다 안썻다 하는거라 번개 나올때만 패왕색이고 나머지는 아니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그럼 무장색도 검게 물들지 않으면 조절하면서 썻다 안썻다하는거냐"고 물어보면 그건 아니라고 함
결국 연출이란게 생략이 있을 수도 있다는걸 자신들도 아는거임
이제 패왕색도 무장색의 길을 걷고 있을 뿐임
오다가 그냥 강조하고 싶을때는 넣고 그러고 싶지 않을때는 안넣는거지뭐
이번 이무vs루피전도
루피가 압도적으로 쳐발리는 연출로 그리고 있는데 번개 도배하면서 강조하기 싫어서 안넣은걸로 보임
그렇다고 패휘감을 안썻다는건 말같지도 않은 소리고


패휘감 안써놓고 "아까는 맞았는데!!" 이지랄하는게 존나 웃기잖음 ㅋㅋ
그냥 무장색처럼 강자들과 싸울때는 기본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음
패휘감이 무슨 소모값 좆되는 기술도 아니잖아
루피vs카이도우전때 계속 썻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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