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니 혈쇄가 천쇄참월보다 약한 건 아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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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칼 디자인도 그렇고 진명 외치지 않은 거랑 혈쇄 이후에 천쇄참월 발동한 것 때문에 혈쇄를 석두 부분 잔화태도 같은 개념으로 봤는데 다시 보면 좀 다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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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설정으로나 작중 언급으로나 이치고가 도달할 수 있는 최종 경지는 혈쇄임
게다가 월아천충과 환영분신은 물론 걷기만 해도 검은 영압이 세어나오는 시점에서 영왕에 가장 근접해진 상태라고 볼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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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딸피였다곤 해도 같은 월아천충이어도 연출도 차원이 다름 ㅇㅇ...
게다가 영압도 평소처럼 노란색이니 일반 천쇄참월로는 혈쇄보다 뒤떨어진다고 볼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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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혈쇄는 노올마 영왕바하한테도 털리는데 천쇄참월이 올마 영왕바하도 쫄리게 만드는 건 뭐냐고 할 수 있는데
https://m.dcinside.com/board/bleach/605048
어디까지나 추측이지만 이거일 것 같음
즉, 혈쇄는 모든 종족의 힘을 최대로 발휘한 상태고 천쇄참월 역시 반 호로화 상태에서는 혈쇄랑 동등하지만 단지 검정(영왕)을 카운터 칠 수 있는 성질이라는 거임
이러면 호로, 퀸시 힘 다 뺏긴 빈사 상태로도 자기 힘은 물론 하쉬, 리제, 제라드 힘까지 전부 흡수해서 완전체된 영왕바하 반갈내서 조지는 것도 납득되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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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물론 심플하게 천쇄참월이 더 강할 수 있지만 영왕바하가 완전체 되면서 회수한 힘들을 생각하면 단순히 만해 한 번 더 해방한다고 따라잡을 수 있는 격차인지 의문이고 옥이명명에서도 좀 애매하게 묘사되어서 뭔가 힘보다는 특수 개념이 있지 않나 싶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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