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보니까



명언 감동적이네요
엄마가 자꾸 비교질해서 남의 눈 의식하고 살았는데
음 뭐랄까 남의 눈을 의식하는 걸 줄이다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겉만 화려한게 아니라 내용물이 중요하다 라는 뜻으로 쓴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번뇌하여 마음이 항상 흔들린다라 맞는 말입니다
밥 먹을 때도 뭐를 얼마나 먹을까 이걸 먹으려면 몇분이 걸릴까
씻을때도 씻는 순서를 생각하며 씻고나면 뭐할까
세탁할때도 세탁을 돌리고 몇시 몇분에 와서 빨래 걷어가야한다
며칠에 몇번 세탁한다
옷감 별로 모아서 세탁한다
같은 번뇌에 빠지죠
물결에 왜곡되어 있는 그대로를 보지 못한다라 딱 저에대한 말인거 같아요
사랑이란 무엇일까요 사랑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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