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247화

성한수는 김부장에게 부탁하려 했더니 아내 기일이라고 해서 도저히 말을 못하겠고 박진철은 애초에 전화를 못받는 상황이었습니다.
어쩔까 했는데 지나가던 행인이 차키를 태권도 도복을 입은 사람에게 도둑맞았다고 말하는 걸 듣고 정확한 정보를 듣기로 합니다.
성태훈은 각자가 알아서 돈을 불리기로 하고 저마다의 방식으로 어떻게든 돈을 불리는데 성공합니다.
그런데 배일을 도우려다 그만 배가 출발해버렸는데 그 배는 통영근처인 거제도로 가는 길이고 성태훈은 그냥 거제도로 가자고 합니다.
김부장이 나설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