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604화

박진영이 걷는 자신만의 길은 지금까지 흡수한 카피들의 장점을 토대로 오리지널 기술을 만든 거였습니다.
이걸로 김기태를 몰아붙이지만 몸상태가 한계라 오래 쓸 수는 없었습니다.
유성은 오창수에게 추격당하면서 칼을 추가로 맞아 지쳐가며 근처 숲속으로 도망갑니다.
그 직전에 박형석은 박진영의 싸움을 보고 흡수합니다.
몸을 불태우며 공격해도 피해가 잘 안들어가는데 아무래도 김기태도 자신만의 길을 걷는 모양입니다.
결국 박진영은 쓰러지고 그대로 김기태의 도끼에 맞게 됩니다.
박진영마저 가버리며 남은 건 유성이 무사히 도주에 성공하는 거 말고 없는데 과연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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