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601화

김기태의 압도적인 신체와 박진영의 경험쌓인 재능이 충돌합니다.
박진영은 최동수와 이도규 야마자키 신겐의 기술로 대응하지만 기태는 다 받아내고 하나하나 치명타를 줍니다.
분명 데미지를 주긴 했지만 이걸로는 부족하다며 큰 걸 준비하는 박진영은 신겐의 기술로 기태를 끝내려 하나 신겐은 오른손잡이라며 왜 왼손으로 나오냐는 기태에게 일부러 잡혀 오른손으로 김갑룡의 주먹을 날리네요.
류백건은 저걸 보고 기태도 쓰러졌다고 생각했지만 기태는 일어나는데 이는 오창수가 박진영의 엄지손가락을 잘라 힘이 제대로 안들어갔기 때문이었습니다.
박진영은 오늘 기태를 죽여야 한다며 다시 한번 가지만 이미 상처가 너무 심해 쓰러지고 김기태는 도끼를 들고 아버지에게 안부전해달라며 죽이려 합니다.
박형석은 어떻게든 싸우려 하지만 류백건이 막아서고 배신이 정답이었다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뭔가에게 공격받고 쓰러지고 다들 어딘가 보는데 무의식 상태의 박형석이 각성했습니다.
그 어느때보다도 괴물처럼 묘사되는 무형석인데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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