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보면 그 당시 2학년 선배들에 수준이 보였음..




그 당시 암묵적인 재원고 투톱이였던 박형석과 바스코 주변에선 다들 감탄과 위협을 느끼고는 다가가 말릴 수 조차 없었음..
그런데 지대공 마초일은 그런 둘의 싸움을 보고도 놀라기는 커녕 단순 애들 싸움보듯 보고는 가볍게 중재 시키고 떠남 저 둘의 맞치기를 비록 어깨로 흘리긴 했지만 저 당시 묘사만 봐도 바스코 박형석 둘다 힘+타격이 강한캐였음에도 아무런 데미지 조차 못 느낀 부분에서 이진성 홍재열 바스코 박형석 같은 밑에 학년 애들이랑 레벨이 달랐다는 걸 보여준 것 같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