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셔틀의 정체는 이지훈의 후배다
이지훈이 연예계에서 활동할때 같은회사 밑에있던 후배라던가 할수도 있지 않을까
몇가지 뇌피셜로 근거를 대자면
1. 이상하리만치 얼굴을 가리는데에 집착
1)학교에서도 심지어 싸울때 조차도 얼굴을 항상가린다
2)얼굴이 알려지면 곤란하니까?
3)왜곤란?
4)남들이 알아볼 수 있는 얼굴이라서. 즉, 유명인
2. 블랙뱃지를 가지고 있다.
1)유진이 자신이 아끼는 나만의종준이라면서 정작 블랙뱃지는 폰셔틀만 가지고 있음.
2)방은 일반 뱃지조차 달고있지 않음.
3)따라서 유진이 폰만 이뻐해서 블랙뱃지를 준게 아니라 제 3자가 양도했을 가능성이 있음
4)종건도,준구도 블랙뱃지를 가지고 있는데 이지훈이 블랙뱃지가 없어야 할 이유도 없음.
5)폰셔틀이 마음에 들었던 이지훈이 블랙뱃지를 폰셔틀에게 양도.
6)애당초 블랙뱃지 자체가 vvip, 일해회에서 모셔야 하는 귀빈의 신분을 뜻하는 아이템인데 이걸 일해회의 간부가 차고 있다는건 부자연스러운일
3.싸움스타일이 뭔가 이지훈을 떠오르게함
1)이지훈은 1세대 최강. 그리고 폰셔틀은 이번에 이도규가 인정했듯이 2세대 최강이다.
각 세대의 최강이라는 공통점이 있는데 심지어


모자잡고 띠껍게 싸우는것 조차 닮았다.
싸움자체도 다른캐릭터들에게선 보기 힘든 아크로바틱한 화려함이 유독 노골적으로 묻어있는데
이것도 단련이 되어있는 춤에서 비롯된 화려함일수도? 폰셔틀의 정체에 대한 박태준의 힌트가 아닐까
결론은 폰셔틀은 싸움을 1세대 최강인 이지훈한테 배우고
2세대 최강으로 인정받은거지
무조건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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