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이건 정말 순수한 직감인데

아무런 근거가 없음.
랄타라가 N5년에 결국 사망한다면 태초인류 시기 학살은 이미 원칙상 해결된걸로 퉁치고
이번 현생인류 공격은 대변동처럼 이성 잃고 공격한거니까 그걸 참작해서

지옥에 떨어지는대신 하등한 짐승으로 태어나는걸로 마무리 됐을거 같음..


난 랄타라와 인연이 깊던 마루나, 란이 이런 진실을 알게되면서
무엇이든 함부로 대해서 안된다는 깨달음을 얻는 그런걸 상상하는 중임.


거기다 냥리즈가 칼리한테 빙의당한듯한 부분과 칼리 아이템인 필멸의 눈의 대상이 된 것도
어머니인 타라카가 칼리한테 이름 뺏긴걸 감안하면 꽤 그럴듯한 모녀운명임.
특히 유타완 아예 혈통이 같은 쪽이었고..

더군다나 리즈 마을을 파괴한 장본인이 그 마을의 생존자의 애완동물이 되어 연명하는 운명이라니?
뭔가 칼리곰이 추구할만한 처벌 그런거 같지 않음?
거기다 냥리즈 사느라 카즈형제는 목숨 구한거 덤.

거기다 비슈누가 굳이 냥리즈 데려간 이유가 무엇일까?
단순히 필멸의 눈때문이라고 보기엔 어차피 원래우주에선 되돌아온거 감안하면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도 듬.
반면 랄타라와 냥리즈가 만나면 곤란했기 때문이라고 가정하면.


나아가선 리즈라는 이름을 토대로 정말 리즈의 조상이 된거면
돌고도는 윤회의 가치관에 맞는 삶이 아닐까 생각함.
그냥 번뜩이는 직감을 적어본거임. 근거따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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