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 딷


따띠아의 공식등장은 윌라르브에 여러의미로 큰 파국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똑똑하고 강단 있으며 보들보들하고 쫑긋한 귀를 가진 선생님 같은 차갑지만 따뜻한 미녀.
심지어 그토록 하누만이 사랑하던 슈리의 자식이다. 반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타티아 역시 인간에게 우호적인 보기드문 수라. 누가봐도 운명의 연인관계 아닌가!


고로 틸다빈카설이 적중하고 루츠는 새롭게 따띠아와 눈 맞는 전개 200%
윌라르브는 혐성신들 버리고 옛 야크샤때처럼 수라신앙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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