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하게 갈뻔한 초 강자가 둘이나 되는데
초대왕이지만 본인보다 약한 상대와도 서로 딜 못줘서
교착상태에 빠진다는 간다르바가 찐이라바타 잡을뻔 한 것 보면
최강이라 못박힌 아난타 제외하면
당연한 말이기는 하다만.. 스탯보다는 상황이 더 중요한듯?
수라화를 못하는 디버프 똑같이 받았고 진심vs방심 이라지만
솔직히 전투에서 방심해서 졌다는 핑계고..
외전소설도 라바나와 떨거지들 입장에선 타크사카의 듣보 초월기에
개박살나기도 하는거 보면(아수라 피셜로 라바나역시 가는거 였고)
아마 가루다족 원 3위 부터 비나타 이전까지의 2인자들도 이런식으로
가지 않았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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