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생각해보니까 메나카 테오로서 계속 살 수 있었는데 포기한거네
본인 입장에서는
비록 샤쿤탈라는 죽었지만 어쨌든 간다르바는 갱생 가능성을 보이고 있는 중
게다가 위치도 완벽함
간다르바에게 사랑받는 테오
그리고 메나카의 영혼
그리고 메나카 본인에게 두번째로 쥐어진 삶이었음
이 삶을 포기하라는건 매우 힘든 과정임
그럼에도 이것을 포기함
테오의 영혼이 타라카를 감당못하고 우주가 멸망하고 있는 중임
테오 본인의 영혼은 그런 것을 감당해야 하는 죄가 없음
결국 자신의 생을 포기하고 소멸하는 결말을 스스로 선택한것임
그로 하여금 테오와 간다르바 모두를 구하고 감
간다르바 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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