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정주행하다가 든 생각.. 탁 부분수라화
할때 유타가
비슈누의 규칙을 깨는 힘은
칼리를 통해 발현된다는 말을
지금까지는 단지 탁이나
완전 수라화로 타라카화된 카드루가
유타나 가짜왕 타라카를 통한 거래로
목줄을 찼기에 칼리의 손아귀에 떨어지는걸
패널티로 이해했었는데
이번에 목줄도 안찬 브리트라가
완전 수라화 규칙 위반하며
칼리의 손아귀에 운명 내준다 운운하는게
칼리, 유타나 타라카왕 같은 혼돈과의
거래로만 타라카화 되는게 아니라
걍 나스티카가 차원제약 깨는것
(완전수라화) 자체가
칼리의 힘으로 이뤄지는건가 봄..
결국 간다르바가 규칙 깨고 대가 지불했던건
단순 능력적 영구손상 뿐만이 아니라
죄와벌 파트에서 칼리가 후라를 통해
접근한 묘사처럼 칼리가 간다르바의 운명을
손아귀에 쥔거나 다름없던거고
연있는 테오, 메나카, 샤쿤에 나머지
동족들까지 이용해 흔들기도 해왔던거지..
아니면 관점을 달리 보더라도
간달이 태초부터 날뛰는걸
내버려두고 영혼소멸 부여하는 무능이
계획에 놀아나준것도
간다르바가 애초에 칼리 패라서
규칙위반 수라화에도 타라카화 안시킨
거라고 봐도 안어색하고..
이미 창조시에 이름털리고
메나카를 최선책이라 해놓고는
그 최선이 칼리에게 놀아나
간다르바가 차선이 될정도로
무방비하게 방치해둘만큼
비슈누가 허술한것도 이상하기에
이게 칼리 = 비슈누 하나의 개체 혹은
그 둘이 같은 계획짜고 결과는 달리
본다는 떡밥이
간다르바를 통해 풀린다던가 할듯?
예를들면 간다르바가 미물이 아니라
아예 칼리와 비슈누의 양 패라
칼리는 간다르바로 꾸준히 우주 손상시키고
최선이라 알려진 메나카를 낚아채
이후로도 비슈누의 패일 가능성도
있을 간다르바를 흔들면서
멸망를 위한 받쳐주는 패로 쓰고
비슈누는 메나카를 블러핑으로 쓰며
죄업먼저 쌓게 내버려둔 간다르바에게
사랑도 알게하고 잃게하고 반성과
극복해나가는 시련을 주며 해탈에 이르게해
칼리를 무력화시킨다던가..
(애초에 완성형으로 보이던 존재가
뭔가 더 깨닫고 해탈에 이르는게 최선이
아니고
죄업 많고 결격사유 덩어리인 존재가
깨닫고 반성하고 기타 등등을 통해 칼리를
무력화시키는게 최선이었던것)
어차피 찐슈누는
성품 좋은 야크샤도 죽이고
원조 아난타도 잘 쓰고 버린뒤에
리즈를 통해 재활용까지하는
지가 점지한것들 외에는
다 필요없다는 싸패의 정점이니까
간다르바가 최선이라 치면
문제점으로 삼을게 뻔한
간달의 해탈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에서 신인류나 구인류가 얼마나
죽던 그게 비슈누 입장에서 알빠겠나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