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댓글도 약간 억까가 있는듯
전개, 연출, 그림체 전부 기대에 못 미치는 게 맞고 피드백 수용 안 되는 게 아쉬운데 가끔은 내용파악이 덜 되어 있는 분들도 있는듯
'비선별인원인 밤이 들어온 이후로 10가주들이 분열했고, 이 상황에서 밤이 핵심인물로 부상했다'
이 구조가 이번 3부 후반에 중요한 거 같던데, 작중에서도 세력경쟁 때문에 로포비아 가주가 밤을 데려오려고 한다고 몇 번이나 오피셜로 확실하게 말하고 있음 특히 로포비아 가주는 자하드 허락을 맡아서 리랼이든 샤랼이든 자하드 공주 포기시켜서 밤하고 혼인 시키려고 한다는 사실도 오피셜로 나와있고..
혼인전개가 답답하고 재미없는 건 맞는데, 갑자기 아낙 자하드가 왜 죽었냐, 자하드 공주가 어떻게 혼인을 하냐 설정 까먹은 거 아니냐, 맥락 없다 이런 비판은 뭔가 내용파악이 덜 된 것처럼 보임 물론 보기 힘든 전투신 때문에 가독성이 떨어진 것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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