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탑 근본적인 의문점
밤의 존재가 " 가시라는 무기로 왕의 목을 찌를 것이다" 기정사실화 되는 분위기에서
당사자인 자하드는 왜 소극적으로 대처하는가라는 질문
1. 아직 이정도로 성장상태인걸 모른다? -> 말도 안됨 지옥열차 숨층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했고, 자하드군과 교전하면서 관련 정보가 올라갔을껀데 모른다??
2. 이미 성장했다하더라도 아직 ㅈ밥이다 -> 그러면 굳이 간난아기때 왜 한번 죽였는지, 그 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추가설명이 필요한부분
3. 이미 충분히 노력중이다 -> 신의탑 설정에선 선별인원에 대한 보호가 꽤 까다로운부분인가보다. 마지막정거장에서 자하드군도 선별인원지역에 들어가면 무용지물이다 이런 말도 한적 있고, 해당 층의 관리자에게 설명했다는 등 여러 제약조건이 있는거 같은데, 지금 상황으로 보면 군단급 병력에 10가주 하나가 통으로 참전한 상황에서 본인이 직접등판하여 해결하는게 시간적으로나 , 인적으로나 더 효율적이지 않나 하는 의문
>>> 소년 성장 만화인데 그냥 봐 라고 말할순 있지만 설명이 필요하다고 본다. 주인공 시점에서 모든 상황이 너를 키워주기위한 상황으로 돌아간다면 몰입도는 당연히 떨어지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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