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봤을 때, 리바이어던 아마도 가주들이 여러 명 힘을 합쳐 다굴친 거 같음....
준 가주급이니, 가주보다 못하다느니 떠드는 유저들 많은데....
애초에 가주들도 무한한 힘이 있었다면, 서로 서열 경쟁은 안 하겠지....
가주들이 무한한 힘(더 큰 힘)을 가진 교만한 왕을 쓰러뜨리기 위해서,
서로 힘을 합쳐 다굴친 다음에, 어디다 감금시켜 봉인한 듯함,
그리고 봉인된 교만한 왕한테,
트로이메라이가 관심을 가지고 접근해 와서 이것저것 감정의 오물덩어리(증오 등)을 먹게 만들어
이질적인 존재로 변형시킨 듯함, 그렇게 새롭게 리바이어던이 탄생했다로 추측 됨....
즉, 내가 보기에는, 가주들끼리 힘을 합친 것에는 못 당했으나,
지금은 새로운 이질적인 존재화가 되어서, 가주들한테 새롭게 대항해 보려는 듯이 보임
애초에 신의 탑은 가주들이 절대적 존재라고 해석하는 유저들 많은데,
탑 자체의 135층? 그 안에서 제한된 존재일 뿐임, 자하드도 가주도.....
진짜 더 거대한 힘은 탑 자체의 본질 그 자체임....
그렇기에 자하드 본인도 탑 1위가 아니라 3위이기도 하고....
(실제로는 그보다 더 아래이겠지, 정체 안 드러낸 놈들 및.... 자하드랑 계약한 탑 원래 주인.... 등)
리바이어던은 말하자면, 자연 그 자체에서 태어난 순수한 악, 그런.... 느낌이 듦
그렇기에 밤이 감히 그 힘을 넘보는 것도 가능한 전개이기도 하고....
기본적으로, 음...... 가주들이 그렇게 절대적인 존재였다면, 트로이메라이부터가 자하드 밑에 군림할 필요조차 없지....
어딘가 무한한 힘보다는 모자른 존재이기에 자하드 밑에 엎드려 있는 거지.....
다굴이쳐서 이기고 감금시켰다가 맞다고 봄.....
물론, 지금 리바이어던이 새롭게 탄생했다고 하더라도, 전성기 때 그 때 힘 그 이상일지, 그보다는 못 할지 (힘 상실, 혹은 힘을 가주들한테 빼앗김 등) 는
모르는 일일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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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메라이 뿐인거보면 트로이메라이 혼자잡은거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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