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신의 탑의 최강이다! → (50년 후) 하이고 영~감~ 할~ 멈......
원래 그렇듯, 내가 최강이다! 내가 신이다! 해놓고...
현실판은, (50년 후) 하이고 영~감~ 할~ 멈...... 하는 게 자연의 순리이고, 당연한 건데,
가주고 엔류고 뭐.... 대단하긴 뭐가 대단해..... 그냥 싸워놓고 이기면 다 된다는 논리로 지배나 겨우 할 뿐,
신의 탑에서 진짜 제일 큰 힘은, 노화를 막아주고 있는, 저 시간의 결계 같은 힘인데,
저거 없으면, 주인공이고, 가주고, 뭐고 싹 다 그냥 한낱 노인네에 불과함 ㅎㅎ
참고로 밤도 나이 100 살 넘는다고 작품 상 나왔었던 거 같음 ㅋㅋㅋㅋ
진즉에 이빨 빠지고, 주름 좔좔~
허리 굽어지고 난리나도 안 이상할 걸..... ㅋㅋㅋㅋ
시간의 결계만 뿌서져라, 탑의 힘이 중추나 다름없는 시간의 결계만 뿌서지면,
저딴 탑.... 그냥 양로원이랑 똑같음 ㅋㅋㅋㅋ
미물아 소리듣고, 아 이게 언제적 영감탱이야 소리만 나올 뿐 ㅎㅎㅎㅎ......
주인공 이름도 스물 다섯 번째 밤이 아니라, '이팔청춘 때' 라고 바뀌어야 함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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