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들은 자신들의 무기가 뭔지 모르는 듯..
이 작가들의 작품의 무기는 바로 케릭터다.
그 케릭터를 뽑아낸건 그림작가의 실력이고.
물론 케릭터 이름이나 설정은 글작가가 했겠지.
근데 시발 그림작가 없었으면 그 케릭터가 무슨 의미가 있냐
그림작가가 간지 있게 뽑아놨으니 그 케릭터가 살은거지
만약 박태준 같은놈이 그렸으면 그냥 싹다 중2병 걸린 잡놈들 됨.
아니 애당초 이 작품 보지도 않았음
독고, 통 보기 시작한게 이게 총수 그린 작가가 그린거라서 본거임.
독고 통 처음 볼때부터 아니 뭐 이렇게 유치해? 하면서 봤음
그래도 그림작가 믿고 끝까지 본거임.
솔직히 스토리.. 스토리는 시발 이게 무슨 스토리가 있냐 ㅋㅋ
그냥 케릭터 빨이지 ㅋㅋ
그리고 그 캐릭터가 캐붕 안되고 그냥 평범한 스토리로만 가도 망하진 않을거다.
근데 그 좋은 재료들 냅두고
왜케 삽질 염병을 하는건지
도무지 욕을 안하고 싶어도 안할수가 없다.
그림작가 혼자 그냥 케릭터만 들고 나와도
작품 성공할텐데
이벤트쓰
[06월4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추천
당시 유치하긴 했어도 스토리 개연성이 나름 매끄러웠는데
지금은 캐릭터가 대사나 행동을해도 왜저렇게 행동하는지 이해가 안가는 수준까지 오게됨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