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독3도 손절 때려야 되나 싶다
블2는 손절 때리고 거의 4달 동안 안 봤는데
독3도 슬슬 손절 때릴까 싶다 진심 ㅋㅋ
전에 글작가 블로그에 여성상에 대해 적었던 글에
"순종적인 여성상은 죽고 / 진취적인 여성상은 살아남는다"
이렇게 적었었음.
그러면서 채수연 어쩌고 막 썰 풀었던거 같은데..
"윤정임 이세진 마리 고슬기" 얘네가 순종적인 여성상이라 죽었나?
윤정임은 교생이지만 자기 목숨까지 걸면서 제자를 지키려했고
이세진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갔다가 화를 당했고
마리는 남자들의 전유물인 조폭세계에서 실력으로 높이 올라갔으며
고슬기도 이세진처럼 사랑하는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여성이었음.
작가가 말했던 진취적인 여성상에 전부 부합한다 볼 수 있는 여성들인데
그저 무지성 납치 살인으로 타인을 각성시키는 소모품으로 사용함ㅋㅋ
이건 그냥 작가가 평소에 여성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건지를 보여주는거임.
페미니스트를 자처하고 나섰던 박모 전 서울시장이 떠오르는건 왜 일까 ㅋㅋ
그만큼 본인이 어떤 이야기를 평소에 했는지를 기억을 못하는게 아니면
그냥 즉흥적으로 그때 그때 아무 말이나 내뱉는 사람인거임.
그러니까 설정구멍이 한 둘이 아니고 작가가 스토리 설정으로
독자랑 키배 떠서 지는 그림이 나오는 거겠지?
블2도 반응들 보니까 개막장으로 졸속엔딩 찍었다고 보이던데
독3이라고 다를까 싶은 생각이 든다.
이따위 수준의 웹툰에 열을 올려가며 토론하고 팬픽 쓰고 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아침이고..
아마 이제 아예 안 올 듯 싶음..
이벤트쓰
[07월2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