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2에서 작가가 독자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스토리와 그 가치
그딴 거 없음.
이정우 이미지 나락, 김종일 빛에서 한 번에 개그맨급으로 이미지 나락. 어디서 굴러 나와서는 능력도 없으면서 다 집어넣겠다고 나와서 분량만 잡아먹는 채수연
뭘 한 건지도 모르겠는 국정원이라는 이름의 조무사들.
농담을 할 때 안 할 때 구분도 못하고 90년대에나 볼법한 유치하고 썰렁한 개그를 넣어서 도리어 이미지 파괴된 이정우
세계적 마피아 흑수회 5인조라면서 실질적으론 까오린기 원맨쇼
막말로 내가 독고 2도 블 1도 주인공들 간에 내면의 갈등과 자신의 정의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는 등 묘사라도 나오니까 어떻게 포장이라도 가능했는데 이거 블레 2 스토리 정리 글 쓰니까 얜 이거조차도 안 대서 열만 받음
블레 2가 아니라 까오린기 별전으로 제목 바꿔야 함
이벤트쓰
[07월2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추천